"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사건 및 의혹"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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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12-01-06
|확인날짜=2012-01-19}}</ref>
 
2012년 총선이 다가오자 이명박 정부 지지율 하락으로 위기를 느낀 당시 한나라당이 박근혜 의원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임하였으나 전당대회 개최할지 여부가 논란이 되었다. 최고위원에 해당하는 비상대책위원들을 선출하는 방식을 전당대회를 개최하여 투표로 결정할 것인지 아니면 박근혜 위원장에게 전권을 줄 것인지 문제였다. 당시 한나라당 주류였던 친이계는 전당대회 개최 쪽으로 기우는 분위기였다. 그 와중에서 당시 고승덕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서울경제신문에 고정 칼럼을 쓰고 있던 중 칼럼에서 돈봉투와 줄세우기가 난무하는 전당대회를 개최하지 말고 박근혜 의원에게 당권을 주자는 취지에서 2008년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가 건네진 사실을 칼럼에서 언급하면서 이런 폐해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71] 고승덕 의원은 [[2011년]] [[12월 14일]] 서울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에서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열리기 며칠전 실명을 거론하지 않은 후보가 자신에게 돈봉투를 배달하였다고 밝혔다.<ref name="nocut">{{뉴스 인용
== 폭로 ==
2012년 총선을 앞두고 [[이명박 정부]]는 레임덕에 빠져 있었으며, 위기를 느낀 당시 한나라당이 박근혜 의원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 이후 당내에서는 최고위원에 해당하는 비상대책위원들을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투표를 통해 선출할지, 박근혜 위원장에게 전권을 주어 임의로 임명케 할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당시 당의 주류였던 친이계는 전당대회 개최 쪽으로 기우는 분위기였다.
 
그러던 2011년 11월 14일, 고승덕 당시 한나라당 의원은 서울경제신문에 고정 연재 중이던 칼럼을 통해 전당대회에는 돈봉투와 줄세우기 등 폐해가 난무한다며, 그 예로 2008년 전당대회 당시 한 당 대표 후보가 자신에게 돈봉투를 보내와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71]<ref name="nocut">{{뉴스 인용
|제목=고승덕은 왜 돈봉투를 지금 폭로했을까?
|url=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23936
|저자=권영철
|날짜=2012-01-06
|확인날짜=2012-01-19}}</ref>
|확인날짜=2012-01-19}}</ref> 문제의 서울경제신문 칼럼 '전당대회 유감'에서 고승덕 의원은 당시 정당들의 전당대회 폐습인 줄세우기와 돈봉투를 근절하자고 주장하면서 일화로 전당대회 직전에 돈봉투를 돌려서 자신은 바로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은 당초 큰 관심을 끌지 못했으나, 2012년 1월 4일, 고승덕 의원이 [[채널A]] 생방송 프로그램의프로그램인 진행자가《박종진의 출연한쾌도난마》에 출연해 재언급한 뒤로 정국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당시 방송의 진행자였던 박종진 앵커는 고승덕 의원에게 칼럼의칼럼을 내용 중거론하며 돈봉투 사건에사건의 대하여진위 확인을여부를 구하면서물었고, 다시고승덕 거론되게의원이 되었다이에 대해 사실임을 확인해주며 정국에 파란이 일었다.<ref name="nocut" /> 고승덕 의원은 그의훗날 반평생그의 수기인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2014년 개정판에서 당시 방송국 측이 정부예산 관련 인터뷰를 하겠다고 해놓고서 막상 생방송에서는 진행자가 의도적으로 "일 잘하는 000 구청장을 공천주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전당대회에서 돈봉투를 주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것을 아는가?" 등 질문을 계속 던졌다고 썼다. 000(전 구청장)은 다음 해 4월에 있을 총선에서 고승덕 의원에게 도전하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였기 때문에 고 의원의 증언은 음모설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후 고승덕 의원이 언론에 누가 돈봉투 주었는지를 밝히지 않자 새로 구성된 당 지도부는 논란을 해소하기 위하여 검찰에 위 사건에 대한 수사의뢰를 하게 되어하였고, 고승덕 의원은 검찰에서검찰에 박희태출석해 후보가자신에게 돈봉투를 살포한보낸 사실을사람은 진술하게박희태 되었다국회의장이라고 진술하였다. 검찰은 해당 사건이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에 일어났으며 검은색 뿔테 안경을 낀 30대가 고승덕 의원실의 여직원에게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봉투를 건네주었다는 정황을 파악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돈봉투' 수사...'뿔테 안경남' 신원파악 주력
|url=http://www.ytn.co.kr/_ln/0103_201201101508206589
|저자=황보연
|날짜=2012-01-10
|확인날짜=2012-01-19}}</ref> 검찰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낀 30대를 정확하게 지목하지 못한 상태에서 300만원이 나온 곳으로 지명된 [[박희태]] 국회의장의 의원실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돈살포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국회의장 박희태 전 한나라당 대표의그의 자택 및 국회 내 사무실을 압수 수색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朴 "난 모르는 일"… '돈봉투' 털고가려던 與 '속타네'
|url=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11801070323062002
|저자=장관순
|날짜=2012-01-19
|확인날짜=2012-01-19}}</ref> 검찰은 고승덕 의원이 받았다고 주장하는 돈봉투에 들어있던 자금의 출처를 라미드그룹에서 박희태 의장에게 한나라당 대표에게 지급된지급했던 자금으로 보고 라미드그룹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실시하였으며,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 문병욱에게회장에게 검찰 출석 통보를 하였다.<ref name="ramid">{{뉴스 인용
|제목='박희태 캠프' 계좌에 문병욱 회장 돈 유입 정황
|url=http://www.ytn.co.kr/_ln/0103_201201281939514430
|출판사=YTN
|날짜=2012-01-28
|확인날짜=2012-01-29}}</ref> 이에박희태 대하여의장은 박희태돈봉투 사건에 한나라당대해 대표는아는 라미드그룹으로부터바가 변호사없다며 수임료를모든 의혹을 부인한데 이어 라미드그룹으로부터 받은 것일돈은 변호사 수임료일 뿐이라고 주장하였다.<ref name="retainer">{{뉴스 인용
|제목='라미드 의혹' 박희태 의장 곧 조사
|url=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150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