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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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칭 = 민변
| 표어 =
| 결성 = [[1988년]] [[5월 28일]]
| 해산 =
| 유형 = NGO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民主社會를 爲한 辯護士모임, 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약칭 '''민변''')은 [[대한민국]]의 [[변호사]] 단체이다. [[1988년]] [[5월 28일]] 인권, 시국 사건의 변론을 주로 맡아 온 중진 변호사 30명과 소장 변호사 16명이 참여해 결성했다. 현재 회장은 김호철이며,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법원로 4길 23 대덕빌딩 2층이다.
 
==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