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주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52 바이트 제거됨 ,  1년 전
해당 용어는 인문주의가 아닌, 르네상스라 하여 당시 시대를 의미하거나 그 문화 전체를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잔글 (봇: 틀 이름 및 스타일 정리)
(해당 용어는 인문주의가 아닌, 르네상스라 하여 당시 시대를 의미하거나 그 문화 전체를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당시 [[레오나르도 브루니]]는 자기 시대의 학문의 부활을 있는 그대로 열거하여 서술했고 16세기에 [[조르조 바사리]]는 『[[이탈리아|이태리]]의 가장 뛰어난 [[화가]], [[조각가]], [[건축가]]의 생애』에서 [[고대]] [[세계]]가 몰락하고서 쇠퇴한 [[미술]]이 [[조토 디 본도네|지오토 디 본도네]] 덕분에 소생했다고 하여 rinascita를<ref>의미: 蘇生(소생), 回生(회생), 復活(부활), 再生(재생)</ref> 쓴다. [[볼테르|프랑수아 마리 아루에]]는 14세기에서 15세기 [[이탈리아|이태리]]에 학예가 부활한 사실을 재지적했고 [[쥘 미슐레]]는 16세기 [[유럽]]을 [[문화]]상 신시대라고 하여 용어 르네상스를 최초 사용했으나 르네상스를 [[인간]]의 본성 해방과 [[인간]]의 재발견, 이치에 부합하는 사유와 생활 태도를 타개한 [[근대]] [[문화]]의 선구라고 간주한 해석을 정초(定礎)한 [[야코프 크리스토프 부르크하르트]]는 1860년에 출간한 《[[이탈리아|이태리]]의 르네상스 [[문화]]》에서 시대로서 르네상스라는 판단 방식이 정착하여 오늘까지 하는 연구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야코프 크리스토프 부르크하르트]]는 르네상스와 [[중세]]를 완벽한 대립으로 파악하고 [[근세]]는 [[중세]]가 아닌 [[고대]]에서 시작했다고 주장했으며, [[중세]]를 지극히 정체된 암흑기라고 가혹하게 비평했으나 이후에 한 여러 연구는 이것에 이의를 제기하기도 하여 르네상스의 맹아를 [[고대]]에서 구하지 말고 [[중세]]에서 찾아야 하고 르네상스를 [[근대]]의 특징이 될 만한 경향이나 성질이 있다는 판단은 오류라는 주장도 대두된다. 15세기의 르네상스는 [[종교 개혁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서 교회를 개혁하는 [[종교 개혁가들의 신학]]을 형성하는데 원동력이 되었다.
 
== 어원==
[[프랑스어]]의 renaissance<ref>renaissance[ʀənεsɑ̃ːs] n.f. 女性名詞(여성명사) 1. 재생, 蘇生(소생) 2. [譬喩(비유)] 復興(부흥)</ref>, [[이탈리아어|이태리어]]의 rina scenza, rinascimento이다.
<!--
 
== 박애주의·인도주의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