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바쿠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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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ation|마르크스주의자들에 의하면 선출된 대표들은 헌신적이고 배운 사회주의자들이 될것이다. “배운 사회주의자”, “[[과학적 사회주의]]” 같은 표현들은 마르크스와 [[라살]]의 추종자들의 글과 연설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사이비 인민국가가 [[의사과학|사이비 과학자들]]에 의한 독재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교육받지 못한” 민중은 행[[독재|정부의 걱정거리에서 벗어나게 될것]]이며, [[전체주의|엄격하게 관리되야 하는 무리로서 취급]]받게 될것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해방 아닌가!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이 모순을 알고 있으며, 과학자들의 정부가 민주적 형태에 상관없이 독재 국가가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들은 이 [[유물사관|지배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생각으로생각]]으로 스스로를 위안한다……
 
만일 그들이 말하는 국가가 인민의 국가라면, 왜 그것을 제거 하려고 하는가? 국가가 노동자 해방을 위하서 필요하다면, 아직 노동자들이 자유롭지 않다는 것인데 어째서 그것을 인민의 국가라고 불러야 하는가? 그들을 향한 우리의 논쟁을 통하여 우리는 그들에게 노동 대중의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자유로운 조직인 아나키즘이나 자유가 사회 발전의 최종적인 목적이며, 국가는 인민의 국가 이건 간에 관계없이, 멍에이며, 독재와 노예제를 낳는 것임을 깨닫게 했다. 그들은 이 멍에, 이 독재가 인민의 완전한 자유를 위한 과도기라고 말한다. 아나키즘이나 자유가 목적이지만, 국가와 독재가 그 수단이기에, 민중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그들은 먼저 노예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