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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며 전세를 확장하던 독일은 [[스탈린그라드 전투]]와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패배하였고 히틀러는 [[1945년]] [[4월 29일]] 소련군에 포위된 [[베를린]]에서 [[에바 브라운]]과 결혼한 뒤 이튿날 [[베를린]]의 총통관저 지하 벙커에서 [[시안화칼륨]] 캡슐을 삼키고 권총으로 자신을 쏘아 [[자살]]했다.<ref>[http://news.bbc.co.uk/2/hi/europe/1800287.stm Hitler's final witness.] BBC News, [[2002년]] [[2월 4일]].</ref>그러나 독약 캡슐을 쓰지 않고 권총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ref>히틀러 평전, 요하임 페스트, 푸른 숲.</ref>
 
그의 어머니인 [[클라라 히틀러|클라라]]와 결혼하기 전 이미 부친 [[알로이스 히틀러]]에게는 장남 [[알로이스 히틀러 2세|알로이스 2세]]와 딸 [[앙겔라 히틀러|앙겔라]]를 두고 있었고 결혼 후 아돌프를 갖기 전 낳은 클라라의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은 모두 일찍 죽었다. 양봉일에 열중해있던 아버지와 아돌프의 관계는 소원했던 반면 이미 자신의 친자식을 셋이나 잃은 클라라는 아돌프마저 일찍 죽게될까 두려웠고 그를 애지중지하며 키워 아돌프는 클라라의 응석받이가 되었다. 이어 [[1893년]] 남동생 에드문트가 태어났고, [[1896년]] 여동생 [[파울라 히틀러|파울라]]가 태어났으나 에드문트는 일찍 죽게 되고 결국 아돌프와 파울라만이 클라라의 친자식으로 살아남게 되었다. 또한 아돌프가 7세 되던 해 당시 14세였던 그의 형 알로이스 2세는 아버지 알로이스와의 마찰로 가출하게 된다. 독일 출신이라는 설이 한때 돌기도 했지만 그는 [[오스트리아]] 출신이었다. 한편 그는 [[1939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05&aid=0000006486]</ref>
 
== 생애 ==
=== 생애 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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