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엄 촘스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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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2월 "지성인의 의무"(The Responsibility of Intellectuals)라는 에세이를 발표하여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을 알렸다.
 
[[2008년]] [[대한민국 국방부]]는 촘스키의 책인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 두 권을 '[[대한민국의 불온서적|불온서적]]'으로 지정하였다. 이에 대해 촘스키는 "자유를 두려워하고 사상과 표현을 통제하려는 이들이 늘상 있게 마련이며 (대한민국의) 국방부가 그 대열에 합류한 것은 불행한 일이다. 아마도 국방부를 `자유.민주주의에자유민주주의에 반대하는 국방부'(Ministry of Defense against Freedom and Democracy)'로 개명해야할 것 같다." 라고 비판하며, 자신의 책들은 [[고르바초프]] 이전 [[소련]]에서도 금지된 바 있다고 밝혔다.<ref>[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81025115704631&p=yonhap 촘스키, 국방부 불온서적 지정 정면비판]《연합뉴스》2008.10.25</ref><ref>[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7&newsid=20081025113104637&p=hani 국방부 불온서적 지정된 촘스키 “생각과 표현통제는 불행한 일”]《한겨레》2008.10.25</ref>
 
촘스키는 그의 미국 대외정책에 대한 비판 때문에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다. 게다가 그는 [[유나버머]](Unabomber)로 더 잘 알려진, [[테오도르 카진스키]](Theodore Kaczynski)에 의해 작성된 계획된 타겟 리스트에도 올랐다; 카진스키가 잡히지 않은 기간 동안, 촘스키는 그의 우편물 모두에 폭발물 검사를 했다. 그는 그가 종종 경찰보호를 받았다고 말하는데, 특히 MIT 캠퍼스에 있을 때였다. 그렇지만 그는 경찰보호에 동의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