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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와 해군은 지난 10여년간 13억 달러(약 1조5000억 원)를 투입해 레일건을 개발했다. 미국 [[해군연구청]](ONR)은 5월 27일 [[버지니아주]] [[달그런]]의 지상 화력 시험장에서 레일건의 첫 발사 시험 성공 장면을 공개했다. 미 해군은 2018년까지 모든 시험을 완료하고 레일건을 구축함에 장착해 실전배치할 계획이다. 기존 구축함에 장착되는 미사일 수는 통상 방어용과 공격용을 합쳐 96발 내외인 반면 레일건을 탑재한 구축함은 1,000발이 넘는 포탄을 장착할 수 있어 날아오는 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오랫동안 공격을 지속할 수 있다.<ref>[http://weekly.donga.com/3/all/11/536050/1, 레일건 장착 스텔스 구축함]{{깨진 링크|url=http://weekly.donga.com/3/all/11/536050/1, }} 주간동아 2016. 6. 15</ref>
 
미군은 또한 각개 병사가 사용할 수 있는 소총형 레일건도 개발 중에 있다. ‘[[스타워즈]]’가 현실화 될 전망이다. 레일건 표적 또한 다양하다. 원거리에 있는 적 함정을 타격하고, 하늘을 나르는나는 적기 또한 표적이 된다. 미사일보다 빠른 속도는 적의 미사일 공격을 요격으로 무력화시킬 수도 있다. 지상의 [[장갑차]]나 [[전차|탱크]], 각종 [[대포]] 등은 물론 소규모 병력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와 벙커 등도 모두 미해군 레일건의 목표물이 된다.<ref>[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268, 미군 레일건 공개 시연, ‘스타워즈’ 현실에 중-러 ‘긴장’] 한강타임즈 2016. 5. 31</ref>
 
레일건의 가격은 25000달러 정도로 예상된다. 미국은 국방 예산이 대폭 삭감돼 함정과 지상군 병력이 줄어드는 국면이었다. 국방부로서는 고민이 적지 않았던 때에, 레일건은 저렴한 비용에 대량으로 적의 함대와 항공기, 미사일까지도 요격할 수 있어 바로 미국의 이런 고민들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f>[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166, 미해군 레일건 가격 눈길] 월드투데이 2016. 5. 3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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