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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피의 의식들은 모두 명분상의 이유일 뿐이고 실제로 아즈텍인들은 고원지대에서 살고 있던 탓에 가축을 기르기 힘든 여건이므로 단백질 섭취를 위해 피의 의식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행하고 그 시체를 요리해서 먹었다. 주로 제물의 인육은 햇볕에 말려 먹거나 불에 구워 먹는다. 이 의식은 스페인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되었으며 에르난 코르테즈가코르테스가 지배하고 나서야 에르난 코르테즈가코르테스가 금지시켜서 중지했다. 대신 에르난 코르테스는 자국에서 [[돼지]]를 가져와 아즈텍에 뿌렸으며 아즈텍인들로 하여금 인육 대신 돼지고기를 먹게 했다.
 
현실적으로 피의 의식이 아즈텍 문명을 멸망시킨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 이유인 즉 에르난 코르테스가 아즈텍에 쳐들어오자 가장 먼저 에르난 코르테스의 편에 붙은 무리들이 바로 피의 의식에서 희생제물로 확정된 이들이기 때문이였다. 그들은 죽음이 확정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에르난 코르테스에게 의존하게 되었으며 마침 에르난 코르테스가 피의 의식을 반대하는 입장이였으므로 에르난 코르테스의 편에 붙어 에르난 코르테스의 편에 도와서 자신들은 목숨을 부지하고 에르난 코르테스는 황금을 갖게 도와주자는 의도로 에르난 코르테스의 앞잡이로 붙었다. 에르난 코르테스 역시 희생제물로 확정된 자들의 이용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희생제물로 확정된 자들을 보호하며 사제들과 여기에 딸린 창과 칼로 무장된 경호병들을 경호병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무기인 총으로 모조리 제압했다. 코르테스는 피의 제사에 희생제물이였던 사람들의 강력한 지지를 얻어 아즈텍을 쉽게 정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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