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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북송된 미전향장기수 이인모가 "쓸모없는 고깃덩이"로 버려진 이유는?
|출판사 = 조선펍
|날짜=2017-09-01}}</ref> 역시 주장의 근거는 없다. 심지어 해당 글 끝에는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라고 되어 있다. 또 여기서는 리인모가 김정일에게 건의한 게 아니라 행정계통 등으로 직보받은 김정일이 분노했다고 나온다. 그 때문에 리인모는 북한 당국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하고 외롭게 죽는다고 나온다. 더구나 2003년에 한국으로 망명한 김태산이 직접 본 일일 수가 없다. 김태산은 북한 경공업성 관료를 지냈고 2000년 체코공화국에 주재하면서 북한-체코 신발 기술 합작 회사 사장으로 일했다.
 
== 참고자료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