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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4개월 전
고 기록하고 있다. 주장은 근거는 없다. 여기는 3년이 아니라 1년으로 돼 있고 리인모가 북한당국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특히 2017년 전 조선-체코 신발 합영회사 사장 김태산이 쓴 조선펍 글에는 기존의 자료에는 보이지 않던 내용이 등장한다. “국제교화소”를 돌아본 리인모가 북한을 통째로 뒤흔들어 버리는 핵폭탄 발언을 터뜨렸다는 것이다. “나는 이런 곳이었다면 34년은 고사하고 3년도 견디어내지 못 했을 거야.”그” 그 순간부터 30분도 채 되기 전에 노동당과 안전보위부, 인민보안성, 3개의 통보선으로 이인모의 교화소 행적과 발언 내용이 김정일에게 직보 되었고다.되었고 김정일은 분노했다는 것이다. “역시 자유를 맛본 자들은 믿을게 못 돼”그때부터돼” 그때부터 이인모는 “당과 수령의 신임을 저버린 쓸모없는 고깃덩이” 취급을 받았고 마침내 2007년 6월 누구도 찾지 않는 속에서 고독한 생을 마쳤다<ref>{{저널 인용
|url=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7&nNewsNumb=20170926000&nidx=26001
|제목=북송된 미전향장기수 이인모가 "쓸모없는 고깃덩이"로 버려진 이유는?
|출판사 = 조선펍
|날짜=2017-09-01}}</ref>는 것이다. 역시 주장의 근거는 없다. 심지어 해당 글 끝에는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라고 되어 있다. 또 여기서는 리인모가 김정일에게 건의한 게 아니라 행정계통 등으로 직보받은 김정일이 분노했다고 나온다. 그 때문에 리인모는 북한 당국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하고 외롭게 죽는다고 나온다. 역시 주장의 근거는 없다. 심지어 해당 글 끝에는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라고 되어 있다. 또 김태산은 문제의 발언이 있던 시기에 체코에 있었기에 직접 본 일일 수가 없다. 북한 경공업성 관료를 지낸 김태산은 2000년 7월부터 체코공화국에서 북한-체코 신발기술합작회사 북한측 사장으로 일했다. 2002년 9월 8일 체코에서 탈출해 독일을 거쳐 한국으로 망명했다. <ref>{{저널 인용
|url=http://5donews.co.kr/index.php?mid=board_life&page=1&document_srl=2816
|제목=[림일 작가의 통일인터뷰] -김태산 전 조선체코신발회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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