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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은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에서 민간인을 불법 사찰하고, [[우윤근]] 주러대사의 비리를 묵인했다는 의혹이다. 이 의혹은 2018년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수사반이 폭로를 하면서 발생하였다. 또한 [[대한민국 환경부|환경부]]에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어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 또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도 불리며, 일각에서는 [[탄핵]] 사유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청와대는 불법 사찰 의혹에 대해서는 민간인 사찰이 아니라 김태우 전 수사관의 개인적 일탈이라는 입장을 드러냈으며, 우윤근 주러대사의 행동에 대해서는대통령님대해서는 문제 난국에없다고 국정 고생많으십니다주장했다.
세종시 파리때 소식들었죠 파리 뿐만아니라 모기 진디물 각종 벌레가 서민의 생업을 문어뜨리고 생명을 노립니다 어느 단체장은 유충때 죽여야 한다며 이른봄 유충지에 약을 살포 초기 박멸 벌레가 없다는데 각단체장들은 국민개개인에게 맡기고 소독을 안합니다 국민이낸 세금으로 소독하라는데 자기들 권세 누리는데만 돈을 쓰고 초봄 소독약살포를 안하고 다 퍼진후에 호회나 살포를 하니 돈낭비 서민생사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내가 면장군수라면 초봄에 박멸 하겠습니다 문제 없다고 주장했다.
 
== 논란과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