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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김인후'''(金麟厚, [[1510년]] ~ [[1560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이다. [[문묘]]에 종사된 [[동방 18현|해동 18현]] 중의 한 사람이며, [[호남]] 지방의 유종으로 추앙받는다사람이다.
 
[[전라도]] [[장성군|장성]] 출신으로, 본관은 [[울산 김씨|울산]](蔚山)이며, 자는 후지(厚之), 호는 [[하서]](河西)ㆍ담재(湛齋),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시문에도 능해 10여 권의 시문집을 남겼으며, 도학에 관한 저술은 일실(逸失)되어 많이 전하지 않는다. 저서로는 ≪하서집≫(河西集)·≪주역관상편≫(周易觀象篇)·≪서명사천도≫(西銘事天圖)·≪백련초해≫(百聯抄解) 등이 있다.
 
[[장성군|장성]]의 [[필암서원]]과 옥과의 영귀서원에 제향 되었으며, [[1796년]](정조 20) [[문묘]]에 종사되고, 대광보국숭록대부 영의정 겸 영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사에 추증되었다. [호남]] 지방의 유종으로 추앙받는다.
 
== 약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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