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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대한민국의 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 한국법인)는 1988년에 설립되었으며 한국 최초의 지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재의 수도권 전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및 한화 갤러리아백화점(당시에는 한양쇼핑) 건너편에 있었다. 한국 최초의 맥도날드 지점인 것을 강조하기 위해 매장 옥상에 유일하게 공기관처럼 대한민국 태극기와 맥도날드 로고기 2개를 게양하였던 것이 특징으로특징이다. 역사적으로현재는 이러한경기도 모습을포천시 소재 것은포천DT점(포천시 호국로 매장이894)에서 유일무이하다두 깃발을 이어 받아 게양하고 있다.
 
당시 출시메뉴는 햄버거, 치즈버거, 빅맥 등이었다. 빅맥의 경우 당시 정서상 생소한 버거라 한국인들 사이에도 화제가 된 버거였는데 크기가 보통 햄버거에 비해서 크게 보이는데다가 고기 패티가 2개가 들어가있고 중간에 햄버거번이 그 사이에 끼어져있는 특이한 구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989년에 빅맥을 모델로 기업PR 광고를 지상파 방송에 송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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