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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물질과 사람의 성을 교환하는 행위이다. 사람의 성은 매매될 수 없다는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이런 행위는 물질만능주의적 모습이다. 사람의 성은 매매될 수 있다는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성판매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행위 중에 하나일 수 있고 이런 사고 방식에 영향을 받은 청소년들은 [[원조 교제]] 등으로 돈을 버는 일에 거부감이 없을 수 있다.<ref name="최원"/><ref>이재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36&aid=0000001289 “나는 안 산다, 성을 안 산다”]. 한겨레21. 2003년 3월 14일.</ref><ref>이유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0097144 ‘원조교제와 청소년’ 책 낸 김고연주씨]. 한겨레신문. 2005년 1월 27일.</ref><ref>윤성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63525 "성매매 없는 세상 향한 디딤돌이 되길"]. 오마이뉴스. 2011년 11월 29일.</ref>
 
물질만능주의는 성상품화보다는 감정노동의 상품화이다. 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持志·GG·Giant Girl)의 구성원은 "저는 성상품화보다 감정노동 상품화가 더 무서워요. 성노동 이외의 다른 서비스 업무에 종사할때 친절에 대한 강박이 너무 심한 거예요. 웃어야 학생이나 손님이 더 온다고. 웹디자이너로 일할 때도 그랬어요. 지식을 활용한 노동을 할 때도 지나친 감정노동까지 요구하죠. 여기선 그냥 일만 하면 돼요. 저는 오히려 직업을 잘 찾은 거예요"라고 말했다.응아니야
 
== 세계의 성매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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