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가라마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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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복구 토론]]에 따르면 "복구 토론에서 (토론 후 참여자) 전원이 복구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복구 토론 종결을 합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총의"라는 것은 단순히 투표와 다수결이 아닌 참여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결론이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즉 단순히 '찬성이 몇 표 이상이고 반대보다 많으니까 복구요청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토론에 참여한 사람들의 의견이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모아지고 틀린 주장들이 걸러지면서 복구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총의]]를 참고하세요. 총의를 모으는 기간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토론 참여자가 적다면 대부분의 다른 사용자들이 해당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하든 큰 관심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에 대강의 총의가 모아졌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추가 질문이 있다면 여기에 남겨주세요.--2018년 10월 25일 (목) 03:44 (KST)
 
== 영토라는 국가간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의 편집 분쟁 ==
글을 읽어보았는데 영토의 경우 국가간 민감한 사항이므로 분쟁이 계속되면 백:선의에 어긋나는 편집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따지면 백제가 요서를 일시 점령한 것도 백제 영토로 표기해야하는 일이 생깁니다.--[[특수:기여/59.0.89.192|59.0.89.192]] ([[사토:59.0.89.192|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03: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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