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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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영업독점 논란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대한민국]]의 광고영업을 독점하고 있었는데 이는 방송사의 자발성에 의해서 맡겨진 것이 아닌 [[1980년]]에 [[전두환]]의 신군부가 제정한 언론기본법에 의해 강제로 시행된 것이기에 논란이 있었다. 이 법이 제정되기 이전에는 방송사가 자체 내에 영업부서를 운영하여 광고시간을 판매하여 왔다. 단, 인쇄매체의 경우는 현재까지도 자체 내의 영업부가 광고지면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KBS, MBC, EBS등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방송광고영업을 위탁하고 있으며, SBS는 자사 미디어렙인 SBS 미디어 크리에이트에 방송광고영업을 위탁하고 있다.
 
=== OBS 광고판매 불허 논란 ===
[[경인TV|OBS]]에 광고판매를 하지 않아 빈사 상태로 만들었다는 논란이 일었다.{{출처|날짜=2012-10-31}} [[2008년]] [[11월 26일]] [[헌법재판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방송광고 판매대행 독점이 헌법불합치라는 판결을 내려 광고시장에 후폭풍이 일 것으로 예상되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4&oid=001&aid=0002385164 방송광고 독점 헌법불합치 결정 후폭풍 부나]《연합뉴스》2008년 11월 27일 국기헌 기자</ref>
 
=== 이원창 신임사장 막말 논란 ===
2011년 7월 18일 오전 11시께 [[이원창 (1942년)|이원창]] 사장은 전국언론노동조합 코바코지부 조합원들의 출근 저지 집회로 출근이 무산되자, 계단에 앉아 조합원들의 자유 발언을 듣는 과정에서 사진촬영을 하는 이기범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노보 사진기자에게 막말을 했다. 현장에서는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광고공사지부 조합원 130여명이 사무실이 있는 언론재단 건물 앞에서 3일째 이원창 사장 출근 저지 집회를 하고 있었다.
 
현장에 있던 전국언론노동조합 코바코지부 조합원들은 이원창 사장이 이기범 사진기자에게 ‘몇 번을 찍어, 그만 찍어’, ‘몇 시간을 찍어, 인마’ ‘한 두장 찍고 가는 거다’ 라고 큰 소리를 쳤다고 전했다.<ref>[http://news.nate.com/view/20110718n19587 “그만 찍어, 인마”…‘낙하산’ 코바코 사장 ‘막말’] 《한겨레》 2011년 7월 18일 박수진 기자</ref>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