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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한일 관계}}
{{참조|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동해의 이름에 대한 분쟁|독도 분쟁}}
한반도와 일본 열도는 고대부터 각종 문화의 전파와 무역을 비롯한 많은 교류를 이어왔다. 특히 [[백제]]는 고대 일본에 중국 문물을 많이 전파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9&aid=0000120217 백제가 꽃피운 또 하나의 대역사 ‘일본 아스카 문화'] [[대전일보]], 2007년 10월 12일</ref> 고려 시대 후반과 조선 시대 전반에 걸쳐서는 [[쓰시마 섬]]과 [[규슈]]를 근거지로 하는 [[왜구]](倭寇)가 각종 약탈을 일삼았으며 이로 인해 조선 시대 중반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는 등 중세와 근세기 한일 관계는 급속도로 냉각되기도 하였으나, 임진왜란 이후 조선의 [[조선 통신사|통신사 파견]]으로 다시 한일 교류가 재개되었다.<ref>[http://h21.hani.co.kr/section-021015000/2008/01/021015000200801240695011.html 18세기 조선이 일본에서 본 것은?] [[한겨레]], 한겨레21 2008년 1월</ref> 그러나 [[메이지 유신]] 이후에 등장한 [[일본 제국]]이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병합한 뒤 [[1945년]]까지 35년 동안 폭악한 식민 통치를 행하고 현대에도 일본의 여러 우익 인사들이 한국에 대한 정치적 도발을 주창하면서 양국의 국민 감정이 극도로 악화되었다. 일본에서도 반한감정을 가진 일부 일본인들이 반한시위를 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과대한민국은 일본은일본에의해 제기되는 [[독도 분쟁]]과 [[동해의 이름에 대한 분쟁]] 등의 과제를이슈를 안고 있다.<ref>[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409002017 하토야마 “독도문제 정부입장 불변”… 일본땅 천명] [[서울신문]], 2010년 4월 9일</ref><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3227621 한일 관계 토론회…"독도 문제 차분히"] [[연합뉴스]], 2010년 4월 16일</ref><ref>[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00520 G20 정부사이트 동해표기 전무, 상당수 '일본해'로 표기] 메디컬투데이, 2009년 10월 5일</ref> 2009년에 [[민주당 (일본, 1998년)|일본 민주당]]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이 성립한 이후 이루어진 양국민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다수가 더 악화된 한일 관계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 응답한 결과가 나오기도 하였다.<ref>[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4/h2010041622070022510.htm "하토야마 정권도 다르지 않다" 한국인 18%만 日신뢰] [[한국일보]], 2010년 4월 16일</ref> 위안부에 대한 역사왜곡으로 일본정부는 유엔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ref>[http://mtech.mk.co.kr/view.php?sc=30600015&year=2017&no=360159"日정부, 위안부문제 등 역사교육에 개입말라"]</ref>
 
=== 국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