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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도르곤이 이들을 잠시 물러나게 하였는데, 다이샨은 홍 타이지의 장남 호오거를 추천했으나 호오거는 추천을 거절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렸다. 직후 도르곤의 친동생인 군왕 아지거와 친왕 [[아이신기오로 도도|도도]]는 도르곤이 황위에 오르길 권하였다. 도르곤은 꺼리자 도도는 누르가치의 유조에 자신의 이름이 있었다는 점을 명분으로 자신을 옹립할 것을 주장했으나 도르곤은 파풍가 친왕 호오거의 이름 또한 있다는 이유로 거부하였고, 도도의 추천을 받은 다이샨 또한 황위를 기피하였다. 결국 의논을 통해 [[효장문황후|효장문황후 보르지기트씨]]의 소생이자 홍 타이지의 9남인 [[순치제|푸린]]의 옹립이 결정되었다.<ref name="Qing"/><ref>{{서적 인용|저자=세자시강원(?)|제목=[[심양장계]]}}</ref>
 
소닌·오보이·투라이·탄타이({{llang|mnc|{{만몽 유니코드|ᡨᠠᠨᡨᠠᡳ}}|Tantai}})·궁가다이({{llang|mnc|({{만몽 유니코드|ᡤᡠᠩᡤᠠᡩᠠᡳ}}|Gunggadai}})·시한({{llang|mnc|{{만몽 유니코드|ᠰᡳᡥᠠᠨ}}|Sihan}})은 삼관묘에서 어린 황제를 잘 보좌할 것을 맹세했다.<ref name="Qing"/>
 
이후 도르곤을 비롯한 제왕(諸王), 버이러, 대신들은 함께 푸린의 즉위를 봉하였다. 제왕과 버이러 그리고 대신들은 의논을 통해 우전 친왕 지르가랑과 도르곤을 섭정으로 세웠다.<ref>{{서적 인용|제목=[[청사고]]|권=218|인용문=八年,太宗崩,王與諸王、貝勒、大臣奉世祖即位。}}</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