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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머지 않아 김정일이 자신의 후계자로 김정은을 지명한 것을 중국에 알리는 등<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1&aid=0002695143 "北, 김정일 3남 후계자 지명 중국에 알려"]</ref> 후계자 지명이 구체화 됨에 따라 후계자 지명은 기정 사실화 되었으며, 김정일 유고시 김정은의 군부 장악 가능성에 대한 예측 보도가 뒤를 잇기 시작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25&aid=0002015128 김정운, 군 장악 못한 듯 … 김정일 유고 땐 권력투쟁 가능성]</ref> 그 후 2010년 9월 27일 조선인민군 대장 임명<ref>{{웹 인용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8/2010092800173.html |제목=北, 김정은에 `대장 칭호'‥후계 공식화 |확인날짜=2012-04-14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01209002739/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8/2010092800173.html |보존날짜=2010-12-09 |깨진링크=예 }}</ref>, 28일 3차 노동당대표회의에서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및 당중앙위원 임명 절차를 거치며 김정은은 북조선의 국가통수권 후계자로 공식 확정되었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9/2010092900316.html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으로 선임]</ref> 그동안 유년기, 청소년기의 사진으로만 알려져왔던 김정은의 얼굴은 후계자로 확정된 9월 28일 노동당대표회의 기념사진을 통해 언론에 공개된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01/2010100100098.html <nowiki>[</nowiki>모습 드러낸 김정은<nowiki>]</nowiki> 北 새 지도부 단체사진에 담긴 '권력 지도']</ref> 10월 6일엔 김정은이 후계자로 지명된 것을 경축하는 행사를 벌인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06/2010100601789.html "北, 김정은 후계 경축행사 진행.. 주민 총동원"]</ref>
 
김정은의 3대 세습체제 구축은 북조선 내외에 불만을 가중 시켰다. 북한 내부에선 3대 세습에 대한 반발 조짐이 일면서 김씨 부자를 비방하는 전단이 돌거나 폭약이 밀반입 되는 사건이 발생<ref>[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d20101019132713n2256 北 주민, 김정은 후계세습에 반발 확산…폭약 밀반입도]</ref> 했으며, 일본의 친북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내부 조직원들도 세습에 대해 반발을 보인다.<ref>[{{웹 인용 |url=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498020&cp=nv |제목=日 산케이 “조총련, 北 김정은 세습 후 동요”] |확인날짜=2011-01-06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31031193248/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498020&cp=nv |보존날짜=2013-10-31 |깨진링크=예 }}</ref>
 
== 최고지도자 ==
 
=== 호화 사치 생활 ===
김일성 때부터 이어져 온 호화사치 생활은 단연 비난의 대상이 되며, 그러면서도 인민들의 의식주를 생각하지 않는다 하여 "인민을 굶겨죽이는 지도자"라는 비판을 받는다. 영국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텔레그래프]]의 2011년 1월 1일자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정보기관 분석결과, 북조선이 총 1억 파운드(약 1734억 원) 이상을 들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 김정은을 위한 호화주택을 잇달아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건물에는 요트 선착장과 사설 기차역 등이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밖에도 함경북도에서 김정은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주택이 건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491530&cp=nv 北 주민 32% 2010년 식량배급 못받았다는데… 김정은, 1700억 들여 호화판 집짓기 몰두] {{웨이백|url=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491530&cp=nv |date=20131031193331 }} 2011-01-02 국민일보</ref>
 
=== 우상화 및 권력승계에 대한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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