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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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06.02.13}}</ref>
대전고등법원 제 2민사부는 2006년 10월 계룡건설 이인구 명예회장 등이 "조부의 반일 항일투쟁 경력을 조작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보도해 명예를 훼손하고 계룡건설과 의 사회적 가치를 저하시키고 조부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오마이뉴스>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대해 원심 판결 그대로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MBC에 대해서도 3000만원을 지급하고 '정정보도' 하라는 원심을 깨고 계룡건설 측의 청구를 기각했다. 원고 측은 고등법원 판결 후 상고를 제기하지 않아 소송이 종결됐다.<ref>{{저널 인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92078
|제목=앞뒤 다른 독립운동가 비석, '잘못'이지만 '위법' 아니다?
|출판사 =오마이뉴스
|날짜=2007.01.15}}</ref>
 
2003년 당시 <오마이뉴스>는 이 어처구니없는 독립운동가 비문변조사건을 한 달 가까이 현장취재를 통해 심층 추적했다. 이돈직의 후손들이 1999년 1월 22일 국가보훈처에 이돈직을 독립유공자로 신청하기까지 했다. 이돈직의 공적 부풀리기에는 전 충남대 모 총장을 포함한 역사·철학과 교수 등 5명이 추천서명 등에 가담했고 중도일보 등 언론의 보도도 관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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