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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1990539
|출판사=오마이뉴스
|날짜=2011.11.30}}</ref> 김종렬 부산일보 사장이 12월 5일 사의를 표명했다. 김종렬 사장은 편집권 침해 논란과 신문 발행 중단 조치로 노조로부터 퇴진 압박을 받아왔다.<ref>{{뉴스 인용
|날짜=2011.11.30}}</ref>
|제목=부산일보 김종렬 사장 사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319306
|출판사=부산일보
|날짜=2011.1112.3006}}</ref>
 
2012년 1월 19일 16대 대표이사 사장에 이명관 기획실장이 선임됐다.
 
2015년 2월 13일 제17대 대표이사 사장에 안병길 이사가 선임됐다.
 
[[2015년]][[1월 1일]]을 기점으로 68년간의 석간 신문 발행을 마감하고, 조간 신문으로 전환되었다. 조간 전환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석간 체제 때보다 매출이 상승하고 발행부수가 늘어나면서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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