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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1940년]], 맥도날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로비아 공항 근처 헌팅턴 드라이브(미국도 66)에 "비행장"이라는 뜻을 가진 '에어드롬'(Airdrome)이라는 상호의 식당을 [[창업]]하였다. 당시 [[햄버거]]는 10센트였고, [[오렌지 주스]]는 5센트였다. 같은 해에 그의 두 아들인 모리스와 리처드는 본래 있었던 식당 자리에서 동쪽으로 4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서부 샌버너디노 1398 노스 E 거리에 [[이사 (이동)|이사]]하며 식당 이름을 개명하였는데 이것이 "맥도날드의 바베큐"였다. [[레이 크로크]]가 맥도날드를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키웠다. [[2003년]] 무렵, 맥도날드는 몹시 비틀거리기 시작했다. 서비스 수준은 점점 더 비판을 받게 되었고, [[판매]]는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회사]]는 최초로 분기 손실의 상처를 입었다. 심지어 아이들을 [[비만]]으로 만들었다는 이유로, 일부 부모들이 맥도날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당사 최고경영자 잭 그린버그(Jack Greenberg)는 맥도날드를 회생시킬 계획을 실행에 옮겼고 그 일을 집행하기 위해 계속 남아 있겠다고 했지만, 투자자들에 의해 강제로 물러났다. 이사회는 짐 캔털루포에게 시선을 돌렸고, 그는 [[2003년 1월]] 회장이자 최고경영자로 복귀했다.<ref name="윌리엄">{{서적 인용 |저자= 윌리엄 J. 로스웰 |기타= 이재영 등 옮김 |제목= 효과적 승계 계획 |초판발행일자= 2009-1-1 |판=초판 |출판사= PSI컨설팅 |출판위치= 서울 |id= {{ISBN|978-89-86406-06-1}}}}</ref> {{Rp|54~55}} [[2004년 4월]], [[CEO]] 짐 캔털루포(Jim Cantalupo)가 심장발작으로 새벽 4시에 [[응급실]]에 실려 갔고, 바로 [[사망]]했다. 맥도날드는 그날 오전 7시에 이사회를 열어 당시 최고운영책임자(COO) 찰리 벨(Charlie Bell)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벨 역시 7개월 후에 [[암]]으로 [[사망]]했다.). 맥도날드는 평상시에 승계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해 왔기 때문에 경영권 공백 없이 즉시 새로운 CEO를 선발할 수 있었다.<ref name="윌리엄"/>
* [[미국]] 밖에 세워진 최초의 맥도날드는 [[1967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먼드 (브리티시컬럼비아주)|리치먼드]]에 개점했다.
* [[유럽]] 최초의 맥도날드는 [[1971년]] [[네덜란드]] [[잔담]](Zaandam)에 개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