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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간첩사건}}
이 사건은 1975년 11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부산대학교 등에 재학 중이던 16명의 학생이 간첩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1975년 11월 22일, 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 김기춘은 '북괴의 지령을 받은 간첩들이 모국 유학생을 가장해 국내 대학에 침투, 이른바 통일혁명당 지도부를 학원 안에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2010년 국가기관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이 사건을 조작된 사건이라고 결론을 내렸고, 2011년 피해자들은 재심을 청구했으며, 2014년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났다. 이 사건의 피해자 노승일은 2003년 6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로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았다.<ref>이령경.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08&aid=0000017813 간첩조작 사건, 그로부터 40년]. 시사IN. 기사입력 2015년 12월 14일. 기사수정 2015년 12월 24일.</ref><ref>박송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3&aid=0000025960 (특집| 청와대의 백투더 패스트)늙은 충복에 업혀 과거로 달리는 박근혜]. 주간경향. 2013년 8월 14일.</ref><ref>손우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15735 "우리를 버린 건 조국이 아니라 박정희"]. 오마이뉴스. 기사입력 2016년 5월 12일. 기사수정 2016년 5월 13일.</ref>
 
1975년 부산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재일 교포 관련 간첩단 조작 사건<ref>{{저널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819129&cid=55774&categoryId=55946
|제목=부산대학교 재일 교포 간첩단 사건
|출판사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ref> 관련자인 김오자 씨가 재심을 통해 43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는 22일 김씨의 반공법 위반 등 사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ref>{{저널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AKR20190822079100004?input=1179m
|제목='재일교포 간첩단' 김오자씨 43년 만에 재심 무죄
|출판사 =연합뉴스
|날짜=2019.08.22}}</ref>
 
=== 지역 감정 조장 모의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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