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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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ref> 관련자인 김오자 씨가 재심을 통해 43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는 2019년 8월 22일 김씨의 반공법 위반 등 사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ref>{{저널 인용
|url=https://www.yna.co.kr/view/AKR20190822079100004?input=1179m
|제목='재일교포 간첩단' 김오자씨 43년 만에 재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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