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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론'''은 《[[실마릴리온]]》,《베렌과 루시엔》의 등장인물이다. [[싱골]]의 궁정시인으로 수많은 요정 중 가장 뛰어난 음악을 지어내는 이다. [[도리아스]]를 떠나 실종되어 이후 언급이 없다.
 
요정의 왕국 도리아스에서 활동했고 때때로 싱골의 딸 루시엔의 춤사위와 걸맞은 노래를 지어주기도 했다. 그러나, 그를 사랑하여 타지에서 단신으로 도리아스로 들어온 베렌을 경계하여 루시엔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을 싱골에게 알렸다.
 
이 소식에 분노한 싱골이 딸을 큰 나무의 위에 지어진 집에 가두었고 아니꼬운 인간 용사 베렌을 알아서 죽게 하기 위해 꾀를 내어 실마릴을 가져와 대령한다면, 혼인을 허락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베렌은 이에 호응하여 호언장담하고 모르고스의 강철 왕관에서 실마릴을 훔치기 위한 모험을 떠났고 루시엔은 마법을 써서 싱골을 피해 몰래 도리아스를 빠져나가 베렌에게 향했다.
 
이것을 알게 된 다이론은 그녀를 찾기 위해 떠났는데, 그는 그렇게 종적을 감추게 되고 더 이상 아무도 위대한 음악가이자 싱골의 시인 다이론 그의 생사를 알 소식을 듣게 되는 일은 없었다.
 
 
 
 
그와 비슷한 소질을 가진 이도 여럿 있었는데, [[페아노르]]의 아들 [[마글로르]]는 다이론 다음 가는 음악가로 알려져 있고 [[곤돌린]]의 군주 중 하나인
[[살간트]]도 음악적 기질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토막글|가공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