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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밀양대학교|설명=통합되기 전의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의 역사는}}
[[파일:PNU Miryang quad.jpg|섬네일|left|220px|주 광장에서 본 밀양캠퍼스]]
==== 양산캠퍼스 확정 및 착공====
[[2000년대]]에 들어와서 오랜 해결 과제로 지적된 제2캠퍼스 건립 문제와 부산대학교의 역외 이전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당시 부산대학교의 학생 1인당 교지 면적은 26.44m²(8평)으로 전국 9개 국립 대학교의 평균 수치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캠퍼스 과밀화 문제가 심각하였으며 대학 측은 [[1999년]]부터 전담팀을 구성하여 제2캠퍼스 건립이 해결책으로 제시되었다.<ref name="Donga20001024">{{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032164|제목=(부산/경남)부산大 캠퍼스 확장 시와 마찰|날짜=2000-10-24|출판사=동아일보|확인날짜=2011-11-17}}</ref> 같은 해 7월에 [[부산광역시]]와 함께 건립 부지 선정을 시도하였지만 부산 시내 용지를 선정하지 못하였고<ref name="Donga20001024"/> 교육부에 캠퍼스를 경상남도 양산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신청하였다.<ref name="Yonhap20010122">{{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049959|제목=부산대 역외이전 논란 재연 조짐|날짜=2001-01-22|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11-11-17}}</ref> 그러나 부산광역시와 부산 시민들이 이전 방안에 반대하면서 지역 사회의 분열로까지 비화되었다.<ref name="Donga20020205">{{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111785|제목=‘불씨’ 남긴 부산대 제 2 캠퍼스 합의|날짜=2002-02-05|출판사=동아일보|저자=석동빈 기자|확인날짜=2011-11-17}}</ref> 특히 부산광역시와 일부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이 역외 이전을 반대하며 교육부와 부산대학교에 압력을 행사하자 [[2002년]] [[1월 2일]]에 당시 [[박재윤]] 총장은 단식 투쟁을 벌이게 되었고<ref name="Donga20020102">{{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170865|제목=(교육)부산대 박재윤총장 단식농성|날짜=2002-01-02|출판사=동아일보|저자=석동빈 기자|확인날짜=2011-11-17}}</ref> 교육부가 중재에 나서게 된다. 결국 [[2002년]] [[1월 9일]]에 부산대학교 의·치과대학을 양산시로 이전하는데 합의하여 제2캠퍼스 이전 문제는 해결되고 양산캠퍼스는 [[2003년]] 8월에 조성 공사가 시작되었다.<ref name="Yeonhap20030827">{{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444362|제목=부산대 양산 제2캠퍼스 착공|날짜=2003-08-27|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09-08-02}}</ref>
 
==== 밀양대와 통합 및 밀양캠퍼스 개교 ====
[[2005년]]부터 [[교육인적자원부]]가 국립대 구조 개혁을 본격화하자 부산대학교는 [[밀양대학교]]와의 통합에 나서게 되고<ref name="Nocut20050325">{{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0030765|제목=국립 15개 대학 통폐합…대규모 구조조정|저자=권영철|날짜=2005-03-25|출판사=노컷뉴스|확인날짜=2009-08-03}}</ref> [[2005년]] 10월에 통합을 승인 받아 [[2006년]] 3월에 밀양대학교 부지에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를 출범시켰으며 나노과학기술대학과 생명자원과학대학 2개 단과대학이 밀양캠퍼스에 설치되었다.<ref name="Yonhap20060302">{{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1900771&|제목=부산대 밀양캠퍼스 개교 기념식|날짜=2006-03-02|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09-07-12}}</ref> 그러나 통합과 관련하여 부산대학교생이 되기 위한 방법을 두고 기존 밀양대학교 학생들은 [[4월 6일]]부터 무기한 수업 거부를 시작하였고 한 달 뒤 밀양대학교 학생회 측이 부산대학교 본부 측의 제시안을 받아들임으로써 갈등은 일단락되었다.<ref name="Busanilbo20060508">{{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091361|제목=통합부산대 학적갈등 일단 봉합|저자=최혜규|날짜=2006-05-08|출판사=부산일보|확인날짜=2009-07-12}}</ref>
 
[[2006년]] 3월에는 밀양캠퍼스에 생명자원과학대학을 신설하고 나노과학기술학부를 나노과학기술대학으로 승격시켜 밀양캠퍼스로 이전하였다. 기존의 의과대학 간호학과가 간호대학으로 승격되었고 스포츠과학부가 신설되었다. 의과대학 의예과와 치과대학 치의예과는 2006학년도부터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되었다. [[2008년]] 3월에 [[한의학전문대학원]]이 개원하였고<ref name="mk20061115">{{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1991110|제목=한의학대학원 부산대에 설치|저자=박준모|날짜=2006-11-15|출판사=뉴시스|확인날짜=2011-11-17}}</ref> [[2009년]]에는 [[법학전문대학원]]이 개원하였다.<ref name="Segye20080205">{{뉴스 인용|url=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80204002900&subctg1=&subctg2=|제목=로스쿨 25곳 확정, 1~2곳 추가 검토|저자=이경희|날짜=2008-02-05|출판사=세계일보|확인날짜=2009-07-11}}</ref>
 
==== 3원 캠퍼스 체제 구축 ====
[[2008년]]에는 한국철도대학,<ref>[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0821/030020080821.1001110434.html 부산대 "철도대학 인수 희망"] {{웨이백|url=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0821/030020080821.1001110434.html |date=20131213031154 }} - 부산일보, 2008년 8월 21일</ref> [[창원대학교]]와의 통합이 논의되었으나 무산되었다.<ref name="nocut20100406">{{뉴스 인용|url=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439089|제목=창원대, 부산대와의 통합 논의 중단 "독자생존하겠다"|저자=이상현|날짜=2010-04-06|출판사=노컷뉴스|확인날짜=2011-11-18}}</ref> [[2009년]]에 관광컨벤션학부가 설립되었으며, 양산캠퍼스가 개교함에 따라 부산대학교는 부산-밀양-양산 3원 캠퍼스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부산캠퍼스의 한의학전문대학원과 아미캠퍼스의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간호대학이 양산캠퍼스로 이전하였다.<ref name="Jungang20090212">{{뉴스 인용|url=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90095|제목=의료허브 꿈꾸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시대 열리다|저자=김상진|공저자=송봉근|날짜=2009-02-12|출판사=중앙일보|확인날짜=2009-07-17}}</ref> [[2010년]] 10월에 상과대학을 경영대학과 경제통상대학으로 분리하여 독립 학부였던 관광컨벤션학부가 경제통상대학으로 흡수되었다.<ref name="yonhap20100420">{{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234654|제목=부산대, 경영대ㆍ경제통상대ㆍ경제통상대학원 신설|저자=이종민|날짜=2010-04-20|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11-11-17}}</ref>
 
==== 기부금 반환 소송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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