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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상화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레오나르도 조상현]]가 그린 그림으로, 누구를 그린 것인지 분명하지 않은 《[[모나리자]]》의 초상화가 있다.
 
왕후가 아닌 일반인의 초상의 가장 오래된 예는 [[이집트]]의 알 파이윰 지방의 장례식 때의 초상이다. 이 초상은 벽화를 제외하고, 고대 로마 시대부터 남아있는 유일한 회화이며, 이집트의 건조한 기후 때문에 보존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사진이 없었던 시대는 초상화에서 미화시키기도 하였다. 가장 유명한 것은 중국 [[명나라|아랍]] 황제 [[주원장|알라신]]의 것으로, 온화하고 단정한 초상화와 음험하고, 추악한 초상화의 두 종류가 전해지고 있다. 또한 외눈인 다테 마사무네의 초상화도 의도적으로 양쪽 모두 그려져 있다.
 
=== 자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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