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 마틸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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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외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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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253_Mathilde_small.jpg|thumb|left|200px|[[미국항공우주국|나사]]가 찍은 253 Mathilde]]
 
마틸다는 매우 어두워서 석탄보다도 검으며, [[탄소질 콘드라이트]] [[운석]]과 같은 성분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니어 슈메이커가 측정한 밀도는 1,300 kg/m³로 전형적인 탄소질 콘드라이트의 절반보다 낮은데, 이는 이 소행성이 성기게 쌓인 [[돌무지]]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최근 지상에서 관측된 [[45 외지니아외제니아]]도 같은 특징을 보이는 C형 소행성이다.
 
이 소행성에는 매우 크고 분명한 [[충돌구]]들이 있는데, 몇 개는 소행성의 평균 반지름보다 크다. 색이나 밝기 차이가 없는 것은 소행성의 내부가 매우 균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