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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19.02.07}}</ref>
 
2월 13일 한국기자협회의 2018년 1년 동안의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에 부산일보는 총 6편이 선정됐다선정됐다고 기자협회가 밝혔다. 2018년 지역언론 가운데 기자상을 가장 많이 받았을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전국 3위를순위 차지했다3위다. 지역취재부문에서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단독 보도> 등 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기획부문에선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난개발 그늘, 해안의 역습> 등이 선정돼 부산일보의 '기획보도' 강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ref>{{뉴스 인용
|제목=2018 이달의 기자상 35개 언론사 수상…SBS, 부산일보 약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27&aid=000002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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