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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그마르에 의해 멸망한 후 [[에리아도르]]는 도시 단위로 영역을 형성했고 아라고른 2세가 즉위하기 전까지 멸망 전의 아르세다인이 이전까지 다스린 대부분의 영역은 누구의 지배도 없는 땅이 되었다.
 
하지만 이실두르의[[이실두르]]의 혈통은 끊어지지 않고 이어짐으로써 보통의 인간보다 우수한 신체와 정신력을 바탕으로 앙그마르 멸망 이후에 잔존한 오크 등을 저지하며, 에리아도르의 평화에 기여했다.
 
먼 훗날 소설 《[[반지의 제왕]]》 시점에 등장한 왕족의 후손 아라고른 2세는 아르노르와 곤도르를 아우르는 왕국을 재건하면서 아르세다인의 영역도 회복된다.
 
먼 훗날 소설 《반지의 제왕》 시점에 등장한 왕족의 후손 아라고른 2세는 아르노르와 곤도르를 아우르는 왕국을 재건하면서 아르세다인의 영역도 회복된다.
 
[[분류:반지의 제왕]]
[[분류:가운데땅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