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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金翰秀, [[1971년]] [[10월 30일]] ~ )는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이다이자 삼성 라이온즈를 망쳤던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1950년대 [[대한민국]] 실업 야구를 주름잡았던 내야수 김영복이다.
 
기복 없이 꾸준하고 안정된 수비, 정교한 타격 실력을 보여 준 선수로서 준수한 3루수로 꼽힌다. 연고지인 대구 출신은 아니지만 [[삼성 라이온즈|삼성]]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항상 튀지 않는 모습으로 인해 '소리 없이 강한 남자'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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