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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
1968년 [[정선군|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났고,<ref>유년기에 서울로 이사를 왔기 때문에 정선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고 한다.</ref> 서울에서 성장했다. 카투사 사병으로 군필 복무한 그는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조선일보]] 영화부 [[기자 (직업)|기자]]였고 감성적인 문체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ref>조선일보DB에서 작성자를 '이동진'으로 하여 검색하면 외부 기고글을 제외했을 때 가장 오래된 기사는 1996년 1월 6일자 기사이며, 가장 최근 기사는 2006년 11월 18일자 기사이다. (검색일: 2015년 1월 9일.)</ref> 조선일보 퇴사 후에는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와 함께 1인 미디어 "이동진닷컴"을 운영하기도<ref>글쓰기, 사진, 교열 등 기사 작성과 관련된 부분은 이동진이 담당했고 레이아웃, 배치 등 편집과 관련된 부분을 네이버가 담당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79428&g_menu=020900</ref> 했다.<ref>2010년을 끝으로 네이버와의 계약은 만료되었다.</ref>
그 외에도 한국 영상 자료원에서 "영화 평론가 이동진과 함께 보는 다시보기" 행사를 매월 진행했고, 지금도 CGV나 메가박스 등과 협업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언제나 영화처럼"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ref>조선일보 재직 시절에는 조선닷컴에서 '언제나 영화처럼'이라는 카페를 운영했다.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한 것은 네이버와 이동진닷컴이 계약을 맺을 당시의 계약사항이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79428&g_menu=020900 네이버 블로그 외의 SNS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ref> 일반 관객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 《필름 속을 걷다》, 《이동진의 부메랑 인터뷰 그 영화의 비밀》, 《길에서 어렴풋이 꿈을 꾸다》, 《밤은 책이다》, 《이동진의 부메랑 인터뷰 그 영화의 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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