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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KT Skylife) 또는 '''스카이라이프'''(Skylife)는 [[KT]]의 자회사로서,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서울)|상암동]]에 본사를 둔 [[s:대한민국 방송법#|방송법]]에 근거한 [[디지털 텔레비전|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로 [[2002년]] [[3월 1일]]에 정식 출범하였다.
 
[[무궁화 위성]]을 통해 한반도 전역에 100% 디지털 방식을 전제로 하는 신호 방식이므로, 기존 [[아날로그 텔레비전|아날로그 방송]]에 비해 화질이 우세하며, [[대한민국의 케이블TV 방송|케이블TV]]의 서비스가 안 되는 산세가 험한 산간 벽지나 도서 지역 난시청 지역에서도해소에 수신이 가능하다는효과를 장점이 있다. 디지털 신호 방식의 [[수신 제한 시스템]](Conditional Access System)을 전제로 시청 등급 및 채널 단위별로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성인 프로그램으로부터 어린이 및 청소년을 보호하는 청소년 보호 장치의 일종인 키즈 케어 및 안심 채널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고거두고 있다.
 
더욱이, 디지털 신호 방식의 [[수신 제한 시스템]](Conditional Access System)을 전제로 시청 등급 및 채널 단위별로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성인 프로그램으로부터 어린이 및 청소년을 보호하는 청소년 보호 장치의 일종인 키즈 케어 및 안심 채널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인공위성|위성]] 신호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2013년 12월부터 충청남도 금산에 주송신국을, 경기도 용인에 부송신국을 두고 백업하는 방식으로 이중화 방식으로 운용하면서 위성 가용률을 99.99%까지 끌어올렸다. 실제로 방송 송수신이 안 되는 시간은 지역마다 약간의 격차는 있으나, 연평균 4~5시간 가량이다.
 
[[인공위성|위성]] 신호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2013년 12월부터 충청남도 금산에 주송신국을, 경기도 용인에 부송신국을 두고 백업하는 방식으로 이중화 방식으로 운용하면서 위성 가용률을 99.99%까지 끌어올렸다. 실제로 방송 송수신이 안 되는 시간은 지역마다 약간의 격차는 있으나, 연평균 4~5시간 가량이다가량이므로, 도심지역의 빌딩 및 도로 관련 시설물 등에 의한 수신장애로 불가피하게 다수의 음영지역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한편 2004년 7월 방송위원회(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방송채널정책운용방안'에 따라 디지털 위성방송의 지상파 채널 재송신이 허용되었고, 2005년 2월부터 지상파 재송신 방송을 시작하였다. 이후 2006년 11월에는 비디오테이프 없이 생방송을 직접 녹화하는 PVR 서비스 'SkyPVR'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였고, 2009년 8월 실시간 위성방송과 IPTV의 VOD 서비스가 결합되어, [[KT]] 결합 상품 가입자에게 요금 할인 혜택 등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QOOK TV Skylife’(현 올레TV 스카이라이프 - 이하 KT OTS)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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