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4 바이트 제거됨 ,  30일 전
이순신은 무상(無上,물긷는 군사)김돌손(金乭孫)을 시켜 즉시 마다시(馬多時)를 끌어올릴 것을 명했다. 갈고랑쇠에 낚여 배 위로 끌려 올라온 적장 마다시(칸 마타시로 마사케가)는 곧바로 촌참(寸斬)하자 조선 수군의 사기는 급격히 올라갔다. 반면에, 전투 중에 지휘관이 적군에 의해 참수되고 토막난 것을 본 일본 수군의 사기는 떨어졌다. (내도수(來島守)인 구루시마 미치후사는 부상으로 사망했다. 그리고 난중잡록에는 효수되었다고 기록되었다.)
<br>
<p>
이에 선묘중흥지에는 통제사가 마다시의 목을 효수하여 도발을 하자 내도수가 이끄는 일본 수군이 두패로 나누어서 통제사의 조선수군을 공격하였다고 기록하였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