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문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9 바이트 추가됨 ,  1년 전
잔글
문제 양견은 처음에는 자신의 장남 [[양용]]을 황태자로 삼았다. 그러나 양용은 여색에 빠지고 사치스런 생활을 즐겨 행실이 문란했다고 한다. 거기다 태자비가 죽었는데도 수수방관하자 평소 양용을 싫어했던 독고황후는 양견에게 태자를 바꾸라 주청했다. 결국 [[600년]]에 양용은 황태자에서 폐위되고 차남 [[수 양제|양광]]이 황태자에 올랐다.
 
[[602년]]에 독고황후가 죽자 양견은 다시 양용을 황태자로 세우려 했다. 그러나 당시 양광을 받쳐주던 세력인 [[양소 (544년)|양소]](楊素)와 [[우문술]](宇文述) 등이 극구 만류하여 양견은 일단 이를 유보하였다.
 
'''말년의 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