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루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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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렉스의 이빨은 그 자체만으로도 뾰쪽하게 침투성있는 형태로 날카롭지만 이빨 안쪽으로 나있는 톱니형태의 촘촘한 이중구조는 한번 더 먹이 대상을 물어뜯고 찢어내는데 최적화 되도록 얼마나 오랜동안 진화해왔는지를 잘보여준다.<ref>[참고] MOR 1125 "B-rex" 표본의 아래턱에서 나온 이빨 두 개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rex_teeth.jpg</ref> 톱니구조는 톱날의 길이 1㎜당 7개 정도의 밀도로 가지런이 배열된것도 학계에 보고된바있다. <ref>(한겨례신문-“한반도에도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살았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237738.html</ref> 공룡학자들은 이러한 예에서 '기능이 형태를 결정'하는 진화의 단계를 종종 설명하곤 한다.
한편 같은 동작에서 발생한 날카롭게날카롭고 예리한 평면 칼로 절개된 면적보다 톱니형태로 절개된 면적이 더 큰 손상면적을 보여준다는것뿐만아니라 절개길이에 있어서도 여러번 반복된 절걔효과를 보여준다. 이러한 파괴력은 피를 흘리는 양이나 상처부위의 심각성등 여러 측면에서 매우 치명적이다.
 
=== 체온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