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윤내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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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30
2019.10.26.토 (10:15) 답변 올림.
3. 자신이 자비 출판한 책하고, 학자가 출판사에서 정식적으로 출판하는 서적하고는 다르다.
 
4. Xakyntos 당신 본인은 이 번 사건에 대해서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 답변하기 바란다.--<small>--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특수:기여/MAY2030|MAY2030]] ([[사용자토론:MAY2030|토론]])이나, [[위키백과:서명|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small>
 
: 1. 표절 여부에 대한 윤내현의 반박은 위키백과의 원칙 차원에서 음모론으로 치부될 만큼 제대로 된 반박이 아닙니다. 벌써 몇 번이나 말씀드리는지 모르겠는데, 윤내현은 자기 입으로 “학계가 자신을 탄압한다”는 음모론을 피력한 인물입니다. 저 발언 하나만으로도 그의 반박은 통째로 휴지통 행이예요. 귀하가 올린 윤내현의 반박 역시 첫머리부터 음모론인데 말이죠? 정보기관의 조사를 받았다는 말 자체가 음모론 수준이 아니면 무엇일까요? 표절에 대한 학술적 주장에 대한 반박이 '''나를 정보기관에서 조사하고 사퇴 압력이 있을 만큼 탄압받았다'''는 건데, 이게 반박입니까? 엄밀히 말해 저런 걸 반박이랍시고 가져오는 것, 게다가 그걸 가장 첫머리에 내미는 것 자체가 백과사전에 서술될 자격 미달이에요. 그나마 윤내현의 입장을 생각해서 반박 항목과 별도로 세번째 문단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 할 사안입니다.
: 2.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것은 윤내현이 표절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수도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윤내현은 자신의 표절에 대해 제대로 된 반박을 한 적이 없다고. 음모론은 반박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원칙 차원에서 음모론은 배격하고 주의해야 할 대상이라고 명시하고 있어요. 귀하가 그런 음모론을 믿는 것은 자유지만, 그런 음모론으로 학자가 학문으로 비판한 것을 덮으려 하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 3. 네. 그리고 학자가 자기 이름을 팔아서 출판사에서 출판한 서적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학자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기고한 학술지의 기고 및 논문 역시 다릅니다. 학자가 출판사에서 냈다고 다 제대로 된 책 아닙니다. 출판사는 전문가 검토를 해주는 기관이 아니죠. 책을 출판해서 수익이 난다면 얼마든지 이상한 책도 많이 찍어냅니다. 이덕일, 신용하, 김운회 등의 학자들도 출판사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팔아 말도 안되는 책을 수도 없이 냈습니다. 귀하가 내민 윤내현의 책이 나온 지식산업사에서 낸 신용하, 우실하 등은 학계에서 취급도 안하는 [[유사역사학]] 서적입니다.
: 4. 책임은 귀하가 지셔야 합니다. 지속적인 반달 행위를 하고 계시니까요.--[[사:Xakyntos|Xakyntos]] ([[사토:Xakyntos|토론]]) 2019년 10월 28일 (월) 12: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