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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디아누스 3세'''는 [[로마 제국]]의 스물 여덟번째 황제이다. [[고르디아누스 1세]]의 외손자이며 [[고르디아누스 2세]]의 조카이다. 고르디아누스 1세의 친딸 마키아 파우스티나의 아들이다.
[[238년]] 발비누스와 푸피에누스 두 공동 [[황제]]들이 근위대에 의해 살해되자 승계하였다. [[242년]] 살해되었다.
===황제 즉위와 암살===
242년 살해되었다.
군인 출신 황제인 [[막시미누스 트락스]]에 대항하고자 [[고르디아누스 1세]]와 [[고르디아누스 2세]]의 후임으로 [[원로원]]에서 선출된 [[발비누스]]와 [[푸피에누스]] 두 공동 [[황제]]들은 [[238년]] [[7월 29일]] 함께 근위대에 납치되어 살해당하였다. 곧바로 238년 8월에 그가 [[황제]]의 자리를 이었다. 나이가 어렸던 관계로 정무 초기에는 어머니가, 서기 241년 이후에는 의부이자 장인인 친위대장 티메시테우스가 섭정하였다. [[242년]]에 그는 티메시테우스의 도움을 얻어 [[사산조 페르시아의 샤푸르 1세]]를 격파하였다. 티메시테우스가 갑자기 죽자 친위대장에 임명된 [[필리푸스 아라부스]]에게 살해되었다.
===초기 생애===
===황제 즉위와 암살===
고르디아누스 3세는 로마 스물 여덟번째 [[황제]]이다. 그는 [[고르디아누스 1세]]의 친딸 마키아 파우스티나의 아들이다.
[[고르디아누스 1세]]의 외손자이며 [[고르디아누스 2세]]의 조카이다.
군인 출신 황제인 [[막시미누스 트락스]]에 대항하고자 [[고르디아누스 1세]]와 [[고르디아누스 2세]]의 후임으로 [[원로원]]에서 선출된 [[발비누스]]와 [[푸피에누스]] 두 공동 [[황제]]들은 [[238년]] [[7월 29일]] 함께 근위대에 납치되어 살해당하였다.
곧바로 238년 8월에 그가 [[황제]]의 자리를 이었다.
나이가 어렸던 관계로 정무 초기에는 어머니가, 서기 241년 이후에는 의부이자 장인인 친위대장 티메시테우스가 섭정하였다.
242년에 그는 티메시테우스의 도움을 얻어 [[사산조 페르시아의 샤푸르 1세]]를 격파하였다.
그런데 티메시테우스가 갑자기 죽자 친위대장에 임명된 [[필리푸스 아라부스]]에게 살해되었다.
 
===읽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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