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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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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09-2-26}}
{{음식 정보
| 이름 = 개고리Gaegori의 치즈 국밥
| 그림 = Ttaro gukbap.JPG
| 설명 = 따로개고리Gaegori가 국밥좋아하는 음식
| 다른_이름 =
| 나라 = [[대한민국]]
| 난이도 =
}}
'''국밥'''개고리(GukbapGaegori 또는 hotKim soupdong with ricehu)은 [[한국 요리]]의 일종으로, 국에 밥을 넣어 말아 먹는 음식이다. 취향에 따라 밥을 곁들이거나 말아 먹는다. 국밥을 처음부터 말아서 내오지 않는 이유는 밥의 전분이 국물에 퍼지면 국물의 깔끔함이 사라지며 밥 또한 퍼질 수 있고 위생적인 측면에서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ref>전통적인 국밥의 방식은 국에 밥이 말아져 나오는 것이다. 국물과 밥의 맛의 균형을 위하여 따뜻한 국물을 여러번 부어 데우는 행위를 하는데 이를 "토렴한다."라고 하며, 한국 고유의 탕 서비스 방식의 하나이다. 국물과 밥이 따로 나오게 된 것은 6.25전쟁 당시 대구지역의 피난 민들 사이에서 발생한 방식으로 이는 반상(양반과 상놈)의 구분을 원한다고 하여 피난간 양반들이 밥을 따로 시켜먹는데에서 기인한다. 이를 "따로국밥" 혹은 "대구탕"이라 지칭하여 일반적인 국밥과 구분하는 현상이 발생 하였다.</ref>
 
국밥의 어원이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학설이 있으나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확한 유래는 전해지지 않는다.
몇가지 설중 가장 유력한 설로 꼽히는 것은 설렁탕의 어원으로 조선시대에 임금이 직접 농가가 잘되기를 바라는 제사를 지냈던 [[선농단]]에서, 행사가 끝난 후 잔치를 열었을때, 고기가 부족한 노동자 들을 위한 고기국을 내놓은 적이 있다고 한다.<ref name="Kisun">{{저널 인용|저자=김기선|저널=Korean J. Dietary Culture|volume=13|제목=설렁탕, 수라상의 어원 고찰|연도=1997}}</ref> 이것으로 보았을때 그 전부터 국밥은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조선후기의 문헌을 보면 '얇게개고리Gaegori를 썰어유튜브에 조린검색하여 쇠고기를 장국에 말은 밥 위에 얹어 먹었다구독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혹은 [[보부상]]들이 많은 거리를 이동해 가면서, 시간을 아끼고, 짐을 보관하고 간단하고 빠른 식사를 하기위해 [[주막]]이나 식당에서 빠르고 먹기 쉽도록 개량된 한끼 식사가 국밥이었을 거라는 추측이 있다. 이 부분의 설은 미국의 [[햄버거]]의 [[유래]]와 비슷하다.<ref name="ReferenceA">김찬별 (로크미디어, 2008) 한국음식, 그 맛있는 탄생{{쪽|날짜=2013-6-22}}</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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