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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twotwo2019}} 위백에서의 토론은 이전까지 제시된 논리와 근거들이야 어쨌든 '현존하는' 찬반표만 집계해 결정하는 거였네요. 이전 문단에서 이미 다양한 반대 논거들이 제시되어 있었는데 그러한 점들은 전혀 수용도, 고려도, 답변도 하지 않은 채 통과를 시켜버리셨네요. 어차피 이럴 거 뭐하러 토론을 했습니까? 어차피 반대 근거는 듣지도, 보지도 않을 거면서 뭐하러 토론을 합니까? 36,000바이트나 이러한 방식으로 늘리는 것에 대한 해악을 이미 여러 번 밝혔는데 그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단느 그냥 차단과 무시를 선택하셨네요... 정말 정당하지 않은 방법이지만 그게 위백에선 통용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죠. 아마 [[백:총의]]의 위반이란 건 님 스스로도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만... 현재 위백에서 규정 제대로 지키는 사용자가 몇이었던가... 생각해보면 제가 바보였던 거네요. [[사:일단술먹고합시다|일단술먹고합시다]]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1:20 (KST)
::{{핑|twotwo2019}} 님의 기여 내역을 보아 메시지는 확인하신 것 같고, 기존 반대 논거에 대한 논리적 반박은 전혀 없었으므로 위백의 규정인 [[백:총의]]에 따라 되돌리겠습니다. 정 맘에 들지 않으신다면 [[백:확인 가능]]한 근거를 성실히 제시하며 토론에 임하시거나 [[백:총의]] 규정과 [[백:토론지침]], [[백:아님#민주주의]]를 대놓고 '투표' 방식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원칙을 지키려 하는 사용자를 차단시키는 방법보다는요. 아울러 참... 씁쓸합니다. 이미 지금도 다들 규정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건데 그것을 규정을 만들어 개선하겠다니요. 아무도 안 지킬 규정 자꾸 만드는 건 설정 놀음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째서 님들은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서 엄한 규정을 만들어 사용자들을 옥죕니까? 위백이 정녕 그런 정신으로 출범한 사이트입니까? [[사:일단술먹고합시다|일단술먹고합시다]]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토론]]) 2019년 11월 9일 (토) 07:29 (KST)
:::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위키컨퍼런스 서울 2019 후속 오프라인 토론회|관련된 토론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쓰고 논의하느라 답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무시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죄송합니다. 다만 아에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자 하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은 규정에 대한 생각에서 다들 다른 생각을 하시더군요.
::: 매우 복잡하고 다단한 규정은 '비잔티움 관료제'라고 부르듯이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관료제를 위한 관료제, 규정을 위한 규정이 쌓이고 쌓여 블랙박스화 되어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복잡다단이 돼죠. 대표적인 것이 나무위키입니다. 토론에서의 규정을 지나치게 포지티브 식으로 세세하게 만들러 한 결과 토론 규정을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게 되었죠. 하지만 위키백과는 그러한 상황이 아닙니다. 컨퍼런스와 이번 토론회에서 많은 초보 사용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물어보거나, 그들이 대답해준 것에서는 "왜 이런 규정이 있는 것인지 설명도 없어서 이해할 수 없다." 라거나, "어떻게 이걸 지키라는 것인지 모르겠다."라는 것이 대다수였습니다.
::: 선언적 규칙, 아니 이것은 보통 유클리드의 '명제'이나 '정언명령'과 같이 던저주는 식의 규정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공리급의 확실한 이해와 시대정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절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합의한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만들었을 때 공통적인 이해나 가치관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설명해주고 정리하며 성문으로 쓰지 않으면 시대가 지나면서 내부적, 외부적 요인으로 점차 잊혀지고 시대정신을 무시하거나 그 인식을 가지지 않는 사용자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가치관 차이로 인해 규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규정을 지키지 않는다"라는 사용자가 발생하고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규정이 "왜" 있는지, "어떻게" 있는지를 설명해야 합니다."(이것이 바로 토론회 때 합의한 내용입니다.)
:::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개정안의 내용은 무조건적으로 이해할 수 없게 하거나 길게 늘여뜨리게만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정안의 서두에는 이 규정이 "왜 존재하는 것인지"를 5가지 이유를 들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 그것을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잔티움 관료제'와 같이 말이 돼지 않거나 엉망인 내용의 서술이 존재합니까? 아니면 규정 스스로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단락이 존재합니까? 저는 이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님의 말은 옳은 면도 있지만, 그것은 현 사용자가 그러한 '시대정신'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하에 옳은 말입니다. 초보 사용자나 신입 사용자는 그러한 시대정신을 이해시키고, 납득시키는 것이 더 우선입니다. 그러한 설명 없이 선언적으로 "지켜라!"만 하면 "내가 왜?"나 "왜 그래야 해?"라는 말로 받아치겠죠. 그리고선 제대로 규정 설명도 안하고서는 사용자를 속된말로 "갈군다"? 오히려 님이 설명하신 방안은 어폐가 있다고 보입니다.
::: 그동안 님이 차단당하신 상황에 대해서는, 저는 님을 막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저는 악감정으로 덤비지도 않았으며(그랬다면 다들 규정 따윈 집어던지고 독재방식으로 가서 진작에 마구 차단을 했겠죠.) 권한을 남용하지 않고 토론에서 최대한 선해하고자 노력하며 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타 관리자와의 분쟁으로 그러한 사건이 일어난 것은 유감으로 생각합니다.--[[사용자:twotwo2019|L. Lycaon]] ([[사용자토론:twotwo2019|토론]] / [[특수:기여/twotwo2019|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00:08 (KST)
 
:{{핑|일단술먹고합시다}} 위키백과를 떠나겠다고, 떠나겠다고 그렇게 외치시던 분이 위키백과의 발전을 운운하시고, 위키러들이 참여하시는 외부 활동을 친목질이라고 평가절하 하시는 분이 위키백과에서 의견을 내니, 어이가 없네요. 대체 이 분은 왜 맨날 떠난다고 모두에게 공공연히 밝혀놓고서, 호떡 뒤집듯 말을 뒤집는 거죠? 그만큼 위키가 우습게 보이는 건가요? 만약 진짜 님께서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우롱한 게 아니고, 신의가 있고, 사회 생활을 경험했다면, 직접 자기 입으로 말씀하신 "위백을 관두겠다"는 약속을 지키세요. 아니, 솔직히 이런 표현은 그렇지만 개나 소나 다 위백 마음에 안 들면 "나 위백 관둘거임" 이런 식으로 이야기할 수 있지 않나요? [[사:웬디러비|Yelena Belova]] ([[사토:웬디러비|토론]]) 2019년 11월 9일 (토) 21:2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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