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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덧붙여 의견 남기면, 저는 [[백:아님]] 검토를 하지 말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다만 발제에서 L. Lycaon 님이 대표적인 규정으로 자매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을 언급하셨기에 그 부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L. Lycaon 님은 자매 프로젝트가 ‘사망’했다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자매 프로젝트는 말씀하신 대로 활동적 기여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여기에서 왜 나오는지 의문스럽다는 것입니다. [[백:아님]]을 적절하게 적용하든 부당하게 적용하든 그걸 이용해서 삭제로 몰아세운건 자매 프로젝트의 존재가 아니라 위키백과의 일부 사용자들이 아닌가요? 그렇다고 자매 프로젝트로 내쫓긴 사용자들이 온 것도 아니고, 일부 위키백과 사용자가 자매 프로젝트의 내용이라며 주장하던 초보자들의 내용이 적절했기에 넘어와 그대로 수용되었던 것도 아닙니다. 여전히 자매 프로젝트는 하던 사람들이 편집하거나 그게 힘들어 떠나고 있습니다.
::: L. Lycaon 님이 어떤 생각으로 발제를 하셨는지는 대충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 정책과 지침을 이용해서 초보자들의 편집을 자매 프로젝트의 내용이라며 간단히 삭제처리하는 문제와 그로 인하여 사용자들이 내쫓긴다는 문제를 짚고 싶으셨겠죠. 만약 그러하였다면 자매 프로젝트는 ‘사망’ 상태이고, 그곳으로 넘겨봐야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안 된다는 식의 자극적인 표현은 애당초 나올 필요조차 없습니다. 오히려 위키백과 내에서 [[백:아님]] 중 자매프로젝트와 관련된 내용을 적절하게 적용하고 있었는지를 점검했어야 하고, 규정이 남용되는 내용들에 대한 총의를 정립해 나가는 것이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자매 프로젝트 존재가 있어서 초보자들이 내쫓길 공간이 있고, 그러한 규정이 [[백:아님]]에 규정되어 있어 문제라는 것처럼 느껴서 너무 불쾌합니다. --[[사:Sotiale|Sotiale]] ([[사토:Sotiale|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5:34 (KST)
:::: 약간 발언이 자극적이었다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다만 이 말은 제가 먼저 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컨퍼런스 당시 초보 사용자 중 한 명이 와서 말하길 "자신이 문서를 만들러 하니 백:아님을 던져주면서 다른 프로젝트로 가라고 하더라. 그런데 거기 사이트는 다 죽어서 무슨 사막에 던져둔 줄 알았다" 대략 이런 이야기의 말이었습니다. 또한 모 이사장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과연 현재의 상황에서 위키백과의 특정 사용자층이 아님 정책을 남용하여 타 프로젝트에 내보내고 위키백과에 글을 못 쓰게 하는 것은 아니냐? 라고요. 물론 이분들의 주장은 급진적이라 저도 조심스럽게 말하러 했고, 되도록이면 극단적인 방향으로까진 나아가고 싶진 않게 하고 싶다는 말입니다.--[[사용자:twotwo2019|L. Lycaon]] ([[사용자토론:twotwo2019|토론]] / [[특수:기여/twotwo2019|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22:39 (KST)
 
:::[https://tppr.me/g9eXR 무슨] [[:v:특:기여/Twotwo2019|논의]]가 있었나요? "{{int:nocontribs}}"? &mdash;&nbsp;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19년 11월 10일 (일) 18:22 (KST)
 
:한편, 본 정책의 원문 내용은 작성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 가운데 "부분적으로는" 상기에 언급된 대로 자매 프로젝트의 존재가 그 원인일 것입니다. 영어 위키백과 입장에서는 당시 성장하고 있던 자매 프로젝트에 기여하도록 유도하면 되었으니까 그렇게 작성되었겠지요. 그러나 그게 한국어권에서는 그러한 유도를 한다는 것이 지지부진한 게 사실입니다. 제 말은 자매 프로젝트를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방법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자매 프로젝트로 기여를 유도했던 내용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허용을 할 수 있게 한다든지, 아니면 자매 프로젝트의 내용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져올 수 있게 허용한다든지 등등 말이죠.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영화 줄거리의 출처 없는 독자 연구를 허용하듯이, 게임 공략집 정도는 허용할 수 있지 않겠는가... 비유가 적절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만, 이러한 제약을 하나 둘씩 풀어나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5원칙|5원칙]]에서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처음 오시는 분들이 좀 더 풀어진 제약 속에서 쉽게 위키백과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Ykhwong|ted]] ([[사용자토론:Ykhwong|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6:12 (KST)
:: 말씀하신 내용에 일정부분 동의합니다. 위키백과의 scope 자체를 바꾸는 일은 가능하지 않지만, 위키백과라는 프로젝트 안에서는 전적으로 다른 위키프로젝트의 scope 자체를 형해화하는 정도가 아닌 한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기존까지 자매 프로젝트의 컨텐츠라며 떠넘겨 왔던 것들 중에선 자매 프로젝트의 내용이 아닌 부분들도 많았고, 위키백과 안에서 실릴 수 있는 것들도 꽤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내용들을 위키책이나 위키배움터로 넘기는 것이었고요. 그런 부분들을 논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Sotiale|Sotiale]] ([[사토:Sotiale|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8:23 (KST)
 
논의를 제가 너무 두루뭉실한게 쓴 것 같아서, 일단 내용 정책 하나하나에 대해 검토하는 수순으로 소문단을 분리하여 써보겠습니다.
 
"위키백과는 잡학사전이 아닙니다. 단순히 정보를 모아 놓는다고 백과사전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정보가 사실이라고 해서 그 정보가 백과사전에 포함될 만한 내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사용자:twotwo2019|L. Lycaon]] ([[사용자토론:twotwo2019|토론]] / [[특수:기여/twotwo2019|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22:39 (KST)
 
=== 위키백과는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 ===
이 문구에는 대부분이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와서 다시 읽어 보니, "목록 사전이 아닙니다." 문단에서 목록이 아닙니다를 설명하던 도중 중간에 갑자기 "단어 자체가 백과사전에 올릴 만한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다른 내용이 나오네요. 이는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 문단을 추가하여 따로 분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사용자:twotwo2019|L. Lycaon]] ([[사용자토론:twotwo2019|토론]] / [[특수:기여/twotwo2019|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22: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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