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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역사가 Sergei Kudryashov는 죽음의 수용소에 필요한 간수들을 훈련하여 제공하던 SS친위대의 트라브니키 훈련소에 대해 연구해왔다. 이 트라브니키 간수들 중 일부는 [[포로수용소]]에서 벗어나기 위해 SS친위대에 자원한 공산권 출신 [[전쟁포로]]들도 있었다.<ref>{{Harvnb|Kudryashov|2004|pp=232–32}}.</ref> 사학자 Browning은 이러한 Hiwis(자원자)들은 반공의식과 [[반유대주의]]를 기준으로 선발되었으며 대부분이 [[우크라이나]] 혹은 [[발트 3국]] 출신이었다고 전한다.<ref name="Browning">{{웹 인용| url=http://hampshirehigh.com/exchange2012/docs/BROWNING-Ordinary%20Men.%20Reserve%20Police%20Battalion%20101%20and%20the%20Final%20Solution%20in%20Poland%20(1992).pdf | title=Arrival in Poland | publisher=Penguin Books | work=Ordinary Men: Reserve Police Battalion 101 and the Final Solution in Poland | date=1992; 1998 | accessdate=1 May 2013 | author=Christopher R. Browning | pages=52, 77, 79, 80 | format=PDF file, direct download 7.91 MB complete | quote=''Also:'' [http://www.webcitation.org/6GIJ2XpOy PDF cache archived by WebCite.]}}</ref> 그리고 Kudryashov는 이들이 대개 실제로는 반유대주의나 국가 사회주의에 별다른 애착이 없었다고 주장하며(Browning에 의해 확정되진 않음) 여전히 [[공산주의자]]로서 살았다고 한다.<ref name = "Kudryashov 2004 234">{{Harvnb|Kudryashov|2004|p=234}}.</ref>
 
그러나 트라브니키 간수들의 대다수는절대다수는 반유대주의에는 관심도 관련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SS친위대의 유대인 학살지침을 충실하게 이행했다. 이들의 유대인 학살은 “별다른 감정이나 목적은 없지만 체계적”이었다고 묘사된다.<ref name = "Kudryashov 2004 234">{{Harvnb|Kudryashov|2004|p=234}}.</ref>
전부는 아닐지라도 일단 유대인 집단학살수용소에서 근무한 이 간수의 대다수는 기본적으로 각자 두 자리수 이상의 유대인을 살해했다.<ref>{{Harvnb|Kudryashov|2004|pp=234–5}}.</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