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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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시 서울에는 어떤 단체가 있었으냐 하면, 함경남북도하고 평안남북도하고 황해도 일부에서 공산당한테 재산과 생명을 빼앗기고 학살당한 이북 5도 동포가 모여서 만든 ‘백의사’라는 단체가 있었어요. 장개석 총통 밑에 있는 건 ‘남의사’인데 이 단체는 군통국장(군사위원회 조사통계국장) 대립이라고 하는 육군 중장이 만들어 장개석 총통의 생명을 지킨 겁니다. 여기에서는 백의사라고 만들었는데 공산당 두목을 죽이려는 5도 단체의 청년들이 모였죠. 그 백의사가 사령부로 되어 있어요. 지하사령부인데 사령관이 누구냐면 염동진 씨라고 평양분인데, 장개석 총통 밑의 군통국에 있다가 육군 중장 계급장을 달고 평양에 들어왔지만 밀렸거든요. 항일 투쟁을 했으니 어떠랴 싶었는데 공산당 본부에 끌려가 척추뼈가 부러지고 장님이 됐어요. 중국이 항일 전쟁 할 때 모택동이가 염동진은 장개석 편이라고 두들겨 팼단 말이야." .<ref>(http://dbs.donga.com/comm/view.php?r_id=00167&r_serial=02 제42화 이박사와의 관계)</ref>
 
"염씨는 파시스트 및 나치 성향의 반공 지하조직을 설립했다. 그의 추종자들의 거의 대부분은 김구씨의 추종자이다. (중략)그가 지휘하는 조직은 백의사 혹은 'White Clothes Party' 혹은 'White Clothes Society'로 알려져 있다." .<ref>(http://news.donga.com/3/all/20010904/7733898/1 {{웨이백|url=http://news.donga.com/3/all/20010904/7733898/1 |date=20131213065324 }} 김구 암살 관련 美 정보문건 전문)</ref>
 
== 해체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