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마이스터 제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11개월 전
[[파일:Meisterbrief Fleischer.JPG|섬네일|베를린 상공 회의소가 1926년 발행한 마이스터 인증서]]
 
다른 [[유럽]]의 국가들이나 [[미국]]과는 다른 교육제도를 채택한 [[독일]]은 우수한 인력의 조기발견과 직업교육을 통한 경제인력확보를 교육시스템의 근본적인 목표로 삼는다. [[독일]]의 경우 교육은 만 7세부터4세부터 12년간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독일의 교육제도는 '''진로설정단계'''가 있는데, 대학교육과 직업교육을 선택할 수 있는 단계이다. 정규학교의 경우 의무교육이 9년이며, 이를 이수한 후에 정규고등학교에 계속하여 진학하지 않은 학생은 최소 3년동안 의무 중등직업기본학교에 진학하여야 한다. 즉 직업교육과 대학교육에 있어서 선택할 수 있는 단계가 있고, 이는 독일의 '''[[아우스빌둥|이원화체제 교육제도]]'''에 근거한다. 이원화체제는 철저한 산학협동에 근거하여 교양 및 이론교육을 중등직업기본학교에서 가르치고 실기훈련은 산업체 현장에서 받도록 하는 독일의 독특한 직업교육제도를 말한다. 독일의 중등직업기본학교는 정시제 중등직업학교, 중등직업준비학교, 전일제 중등직업기술학교, 직업고등학교, 기술고등학교 등이다.<ref name="meister">{{웹 인용 |url=http://218.54.130.42:9090/dmme/IMG/005/%EB%8F%85%EC%9D%BC%EC%9D%98_%EC%9E%90%EA%B2%A9%EC%A0%9C%EB%8F%84.pdf |제목=보관 된 사본 |확인날짜=2014-05-09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512220301/http://218.54.130.42:9090/dmme/IMG/005/%EB%8F%85%EC%9D%BC%EC%9D%98_%EC%9E%90%EA%B2%A9%EC%A0%9C%EB%8F%84.pdf |보존날짜=2014-05-12 |깨진링크=예 }}</ref>
 
[[독일]]의 교육단계는 크게 유치원교육, 초등단계, 중등단계, 고등단계로 나눈다. 먼저 유치원교육에서 [[유치원]]({{llang|de|Kindergarten}})은 본래 18, 19세기 때 궁핍한 아이들의 복지를 위해서 세워졌다. 유치원은 교육은 의무교육이 아니며, 개인, 교회, 기업, 지방행정기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이 된다. 기초학교부터는 의무교육단계이다. 기초학교는 5학년과 6학년에 진로설정의 단계를 갖아 중등단계의 교육방향을 정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중등단계는 크게 중등단계1과 중등단계2로 나눈다. 중등단계는 일반교육체제로서 모든학생들에게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초등학교와 초등학교 이후의 상급학교인 직업학교, 실업학교, [[김나지움]] 등으로 수직적인 체계이다. 중등단계2에서부터 진로는 더욱 세분화된다. 크게는 중등직업기본학교와 중등기술학교로 나눌 수 있다. 중등직업기본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대학교를 진학할 수 있는데, 이는 고등단계에 해당이 된다. 중등기술학교는 또다시 전일제 중등전문학교, 중등보건학교, 중등전문학교로 나뉘게 된다. 이중 중등전문학교에서는 계속교육훈련을 제공하는데, 이는 게젤레(Geselle)와 마이스터(meister)를 대상으로 한다.<ref name="meister">{{웹 인용 |url=http://218.54.130.42:9090/dmme/IMG/005/%EB%8F%85%EC%9D%BC%EC%9D%98_%EC%9E%90%EA%B2%A9%EC%A0%9C%EB%8F%84.pdf |제목=보관 된 사본 |확인날짜=2014-05-09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512220301/http://218.54.130.42:9090/dmme/IMG/005/%EB%8F%85%EC%9D%BC%EC%9D%98_%EC%9E%90%EA%B2%A9%EC%A0%9C%EB%8F%84.pdf |보존날짜=2014-05-12 |깨진링크=예 }}</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