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마이스터 제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역사와 발전 과정==
중세 [[길드]]로부터 이어져온 마이스터 체제는 현근대현대 (1960년대)에 이르러 체계화된 제도로써 자리잡았다. [[독일]]의 직업 훈련 제도는 1969년에 만들어졌고 개정을 거듭했다.<ref name="German Dual Apprenticeship system"> "Diane-Gabrielle TREMBLAY","Irène LE BOT" ''THE GERMAN DUAL APPRENTICESHIP SYSTEM
ANALYSIS OF ITS EVOLUTION AND PRESENT CHALLENGES'' http://www.teluq.uquebec.ca/chaireecosavoir/pdf/NRC03-04A.pdf </ref>중세 길드제도가 도입된 이래 몇백 년간 [[유럽]] 국가들에서는 직업훈련제도가 유사하게 시행되었으나, [[길드]]제도가 끝난 18·19세기 이후에는 직업훈련제도가 국가들 간에 상이하게 진화되었다. [[유럽]] 어디서나 길드에는 엄격한 「견습공-도제-마이스터」라는 계층질서가 존재하였고, 마이스터만이 문서화된 [[자격증]]을 가질 수 있었고, 당시 ‘견습 증서’는 견습의 첫 단계를 마쳤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견습공들은 거의 대부분 마이스터에게 수업료를 지불하였고, 상당한 실습기간을 거쳐 [[길드]]에 가입했다. 견습생은 전문시험을 거쳐 도제사회로 편입되었는데, 이 시험이 중세의 자격시험이자 오늘날 기능사 자격의 원조이다. 이 도제 직업자격은 타국가에서도 인정받았고, 이로 인해 [[유럽]] 내에서 노동이동(labour mobility)이 시작되었다.<ref name="example">https://www.krivet.re.kr/ku/zi/prg_kuZ_prA.jsp?dv=S&gn=E1%7CE120120235%7C1 (7p ~ 9p)</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