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9년 제47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태그: 2017 원본 편집
{{의견}} 도저히 이제는 묵과할 수 없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오버워치 에디터톤의 기획자이자 직접적인 참가자로써, 계속 해서 나오고 있는 문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이 일은 일말의 거짓도 없음을 알립니다. 자꾸 해당 에디터톤이 대문에 대한 토론이나 사랑방으로 연결이 되어 매우 불쾌합니다. 오버워치 에디터톤에서 다룬 것은 오버워치 2, 트레이서 크게 두 가지입니다. 트레이서 틀을 보강하고, 트레이서의 말끔하지 못한 번역에 대한 후속 논의 진행, 그리고 오버워치 2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이 전부였습니다. 문제의 동원 계정 의심 정황 및 "관인 스스로에게 의견을 강요했다"는 주장은 오버워치 에디터톤의 일정이 끝나고 각자 헤어지기 직전에 길거리와 카페에서 진행된 이야기였습니다. 요지는 이겁니다. 애초부터 관인생략 님께서 그 의견을 교환하는 그 과정에 참석을 안 하고, 해당 사용자들이 계속 자기 주장을 무한하게 반복했다면 의견 강요나 동원 계정이란 말에 어느 정도 관인생략 님의 주장의 말이 일리가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사용자님이 직접 그 의견을 주고받고 그 과정에 참석한 마당에, 의견 강요를 했다? 솔직히, 이건 너무 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사:웬디러비|Yelena Belova]] ([[사토:웬디러비|토론]]) 2019년 11월 24일 (일) 22:18 (KST)
:웹브라우저 검색 기능으로 사랑방에서 "강요"라는 단어를 쓰인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관인생략|관인생략]] ([[사토:관인생략|토론]]) 2019년 11월 24일 (일) 22:26 (KST)
:: 그럼 의견 강요를 뺀 나머지 의견에는 전부 동의하신다는 건가요? [[사:웬디러비|Yelena Belova]] ([[사토:웬디러비|토론]]) 2019년 11월 24일 (일) 22:2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