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공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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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터미널은 14만 8000 제곱미터 규모이며, 길이는 819m이다.<ref name=bredal42 /><ref name=bredal188>Bredal, 1998: 188</ref> 52대의 항공기가 주박할 수 있으며, 이 중 34대는 탑승교로 연결되며 18대는 버스로 이동한다.<ref name=bredal42 /> 34개의 탑승교 중 17개는 국내선, 17개는 국제선용으로 사용된다.<ref>Bredal, 1998: 54</ref> 연간 처리 가능한 이용객 수는 1700만 명이지만,<ref name=bredal42 /> 2008년 이용객 수는 1930만 명이다. 공항 안내 방송이 없으며, 항공편 알림은 공항 곳곳의 모니터로만 이루어진다. 국내선과 국제선 양쪽에 놀이방이 있으며, 국내선 쪽에는 정숙실이 있다. 공항에는 의료 인력이 상주 중이다.<ref>Bredal, 1998: 188–190</ref>
 
공항 수입 중 절반 가량이 판매 시설에서 나온다. 식당은 총 20곳 있으며, 식당과 상점 및 기타 가게를 포함한 면적은 약 7200 제곱미터이다.<ref>Bredal, 1998: 191–195</ref> 공항 면세점은 1530 제곱미터 규모이다. 국제선 탑승동의 앞쪽에 있으며, 터미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ref>{{언어링크|no}} {{뉴스 인용|url=http://www.aftenposten.no/forbruker/article1038059.ece|제목=Her åpner Europas største tax-free|성=Von Hanno Brockfield|이름=Johan|날짜=2005-05-12|출판사=Aftenposten|확인날짜=2009-05-26|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10604135856/http://www.aftenposten.no/forbruker/article1038059.ece|보존날짜=2011-06-04|깨진링크url-status=dead}}</ref> 원래 공항 설계상 모든 탑승객이 면세점을 지나가게 하려고 하였다.<ref>{{언어링크|no}} {{뉴스 인용|url=http://www.aftenposten.no/reise/article2637154.ece|제목=Her går du rett i taxfree-fella|성=Mikalsen|이름=Knut-Erik|날짜=2008-09-06|출판사=Aftenposten|확인날짜=2009-05-26|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81026115604/http://www.aftenposten.no/reise/article2637154.ece|보존날짜=2008-10-26|깨진링크url-status=dead}}</ref> 공항 면세점 밖으로 나가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 표지판이 있었으나, 2008년 비판을 받고 제거되었다.<ref>{{언어링크|no}} {{뉴스 인용|url=http://www.aftenposten.no/reise/nyheter/article2641640.ece|제목=Taxfree-fellen blir fjernet|성=Mikalsen|이름=Knut-Erik|날짜=2008-09-08|출판사=Aftenposten|확인날짜=2009-05-26|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81013110432/http://www.aftenposten.no/reise/nyheter/article2641640.ece|보존날짜=2008-10-13|깨진링크url-status=dead}}</ref><ref>{{언어링크|no}} {{뉴스 인용|url=http://www.aftenposten.no/reise/nyheter/article2675767.ece|title=Taxfree-fellen er fjernet|성=Mikalsen|이름=Knut-Erik|날짜=2008-09-28|출판사=Aftenposten|확인날짜=2009-05-26|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90201180434/http://www.aftenposten.no/reise/nyheter/article2675767.ece|보존날짜=2009-02-01|깨진링크url-status=dead}}</ref> 도착하는 승객 역시 짐을 찾기 전에 면세점을 거쳐야 한다.
 
노르웨이 왕실, 정부 구성원, 외국 국가 원수를 위한 VIP 라운지가 있다. 공항의 서쪽에는 화물 항공편, 비즈니스 제트, 앰뷸런스를 처리하는 터미널이 있다.<ref>Bredal, 1998: 194–195</ref> 공항의 난방은 지열로 이루어지며, 난방으로 연간 32.6 GWh, 냉방으로 연간 5.6 GWh를 사용한다. 이 외에도 연간 110 GWh 규모의 전기를 사용한다.<ref>Bredal, 1998: 110–111</ref>
 
== 교통량 ==
오슬로 공항 주변 인구는 약 250만 명이며, 동부 노르웨이 대부분과 스웨덴의 일부를 포함한다.<ref name=stat2010>{{웹 인용|url=http://www.osl.no/en/osl/businesstobusiness/_airlines/10_Market |title=Market |publisher=Oslo Lufthavn |확인날짜=2010-01-19}}</ref> 2009년에는 승객 18,087,722명, 화물 77,761t, 항공기 이동량 211,048대를 처리하였다.<ref>{{웹 인용|url=http://www.osl.no/en/osl/aboutus/_statistics |title=Traffic Statistics |publisher=Oslo Lufthavn |accessdate=19 January 2010}}</ref> 2008년 EEA 내 공항 중 7번째로 승객이 많은 공항, 국내선 기준 6번째로 승객이 많은 공항에 선정되었다. 노르딕 국가 중에서는 [[코펜하겐 공항]] 다음으로 바쁜 공항이다. 가장 승객이 많은 항로는 트론헤임 방면이며, EEA 내 항로 중 10번째로 승객이 많으며 연간 승객 수는 160만 명이다.<ref name=eurostat>{{웹 인용 |url=http://epp.eurostat.ec.europa.eu/cache/ITY_OFFPUB/KS-SF-09-091/EN/KS-SF-09-091-EN.PDF |title=Economic crisis stops air transport growth |publisher=[[Eurostat]] |accessdate=18 January 2010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00930041912/http://epp.eurostat.ec.europa.eu/cache/ITY_OFFPUB/KS-SF-09-091/EN/KS-SF-09-091-EN.PDF |보존날짜=2010년 9월 30일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 베르겐과 스타방에르 방면 국내선, 스톡홀름과 코펜하겐 방면 국제선을 포함하여, EEA 내 항로 중 승객 수가 많은 항로 25개 중 5개 항로의 기점이다.<ref name=eurostat>{{웹 인용|url=http://www.norskbane.no/download.aspx?object_id=E2B677EEC183484295F68F713C258985.pdf |title=Jernbane- og trafikkonsept for Sør- og Midt-Norge |publisher=[[Norsk Bane]] and [[Deutsche Bahn]] |accessdate=18 January 2010 |language=노르웨이어}}</ref>
 
== 지상 교통 ==
오슬로 도심에서 47&nbsp;km 떨어져 있기 때문에<ref>{{웹 인용 |url=http://www.osl.no/en/osl/aboutus/80_Airport+administration |제목=Administration |출판사=Oslo Lufthavn |확인날짜=2010-01-19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00124141331/http://www.osl.no/en/osl/aboutus/80_Airport%2Badministration |보존날짜=2010-01-24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 도심으로 가는 대중 교통이 발달되어 있다. 교통량의 약 60%가 대중 교통이며, 전 세계 공항 중 대중 교통 이용량이 가장 많다.<ref>{{웹 인용 |url=http://www.boarding.no/art.asp?id=34984 |제목=Rekordresultat for Flytoget |저자=boarding.no |언어=노르웨이어 |확인날짜=2009-01-29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90202081501/http://boarding.no/art.asp?id=34984 |보존날짜=2009-02-02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
 
[[가르데르모 선]]은 공항 영업과 동시에 개업하였고, 공항 터미널 지하에 역이 있다. 오슬로 센트랄 역과의 직통 열차는 1시간당 6회 운행하며, 운행 시간은 19분 걸린다. 이 중 3편은 드람멘 역까지 운행한다.<ref>{{웹 인용 |url=http://www.flytoget.no/Templates/Informasjon.aspx?id=116 |제목=Om Flytoget |저자=Flytoget |언어=노르웨이어 |확인날짜=2007-02-24 |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070109001618/http://flytoget.no/Templates/Informasjon.aspx?id=116 |archivedate=2007-01-09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 공항 직통 열차는 육상 교통의 34%를 차지한다.<ref name=pubtrans>{{웹 인용|url=http://www.osl.no/index.asp?strUrl=//templates/applications/internet/showObject.asp?infoobjectid=1027329&menuid_1=&menuid=&topExpand=&subExpand=&pid_1=&l=&cAD=1000123&languagecode=9 |제목=Oslo Airport - Highest figures for use of public transport in Europe |저자=Oslo Lufthavn |날짜=2007-09-01}}</ref>
 
노르웨이 국유 철도(NSB)는 공항을 경유하여 에이스볼 및 콩스베르그 방면 통근 열차를 운행하며, 오플란 및 헤드마르크, 베스트폴 지역으로 장거리 열차를 운행한다. 모든 열차는 오슬로를 경유하며, 베스트폴 지역으로 가는 열차는 [[산드피오르 토르프 공항]]을 경유한다. 트론헤임으로 가는 열차 5편성이 공항을 경유하며, 1편은 야간 열차이다.<ref>{{웹 인용 |url=http://www.osl.no/index.asp?startID=&strUrl=//templates/applications/internet/showobject.asp?infoobjectid=1005751&cADmain=1000167&menuid=1000470&menuid_1=1000470&topExpand=1000111&subExpand=1000127&pid_1=1000400&l=2 |제목=Tog |저자=Avinor |언어=노르웨이어 |확인날짜=2007-02-24}}</ref>
 
[[파일:OSL FRONT.png|섬네일|left|출발 터미널]]
오슬로, 프레데릭스타드, 스키, 예비크에서 공항 버스가 운행한다. 이 외에도 노르웨이의 여러 고속 버스가 정차한다.<ref>{{웹 인용 |url=http://www.flybussen.no/oslo/ |제목=Velkommen til Flybussen i Oslo! |저자=Oslo Airport Express Coach |언어=노르웨이어 |확인날짜=2007-02-24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70224165540/http://www.flybussen.no/oslo/ |보존날짜=2007-02-24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
 
== 역사 ==
후룸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가르데르모엔으로 공항이 변경되었다. 노르웨이 보수당은 호뵐에 짓기를 원하였으나, 다른 당의 제안을 지지하기로 하였다. 1992년 8월 8일 노르웨이 국회에서 가르데르모엔 공항 건설안이 의결되었다. 동시에 고속 철도를 건설하기로 의결하였다.<ref>Bredal, 1998: 28–29</ref>
 
가르데르모엔 공항 논쟁 역시 노르웨이 국회에서 해결되었다. 1994년 기상 보고서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한 공학자 얀 프레드리크 비보르그(Jan Fredrik Wiborg)가 코펜하겐에 있는 호텔에서 자살하였다. 자살 동기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기상 조사에 관한 보고서가 사라졌다.<ref>{{웹 인용 |url=http://www.ij.no/skup/skupprisen/skup99utt.htm#wiborg_vaerrapporten |제목=The Norwegian Institute of Journalism |언어=노르웨이어 |확인날짜=2008-12-27 |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070324045258/http://www.ij.no/skup/skupprisen/skup99utt.htm#wiborg_vaerrapporten |archivedate=2007-03-24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ref>{{웹 인용 |url=http://www.skup.no/Metoderapporter/1999/1999Gardermoen.htm |제목=Wiborg and the Gardermoen weather report |저자=Enghaug, Pål ''et. al.'' |언어=노르웨이어 |확인날짜=2007-08-06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70806082916/http://www.skup.no/Metoderapporter/1999/1999Gardermoen.htm |보존날짜=2007-08-06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 2001년 사건 보고서가 출간되었다.<ref name="whistle">{{웹 인용 |url=http://www.whistleblowers.dk/live/uk_gardermoen.php |제목=The political plotting of an airport |저자=whistleblowers.dk |확인날짜=2007-02-25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71008225344/http://www.whistleblowers.dk/live/uk_gardermoen.php |보존날짜=2007-10-08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ref>{{웹 인용|url=http://archives.californiaaviation.org/airport/msg13587.html |제목=Norwegian airport probe says court of impeachment must be considered |저자=California Aviation Alliance |확인날짜=2007-02-25}}</ref>
 
=== 공사 ===
 
== 미래 ==
승객 수가 급증하여 연간 이용객 1700만명 규모의 설계 용량이 이미 가득 찼으며, 조만간 설계 한계 2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현재 터미널의 500m 북쪽에 두 번째 터미널(T2)을 건설할 계획이 있으며, 2012년 이후 완공 예정이다. 터미널 2에는 총 8대의 비행기가 착륙할 수 있다. 공항 완공 전부터 확장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택지 개발 계획에 확장 부지를 포함하였다. 2009년부터 현재 터미널을 증축하여 10대의 비행기가 더 착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f>{{웹 인용 |url=http://www.aftenposten.no/reise/nyheter/article2255387.ece |제목=Slik blir nye Gardermoen |저자=Aftenposten |날짜=2008-03-27 |언어=노르웨이어 |확인날짜=2008-05-10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80331185117/http://www.aftenposten.no/reise/nyheter/article2255387.ece |보존날짜=2008-03-31 |깨진링크url-status=dead }}</ref>
 
정부 측에서는 세 번째 활주로를 논의하였으나, 완공 시기는 불투명하다. 아비노르에서도 세 번째 활주로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으나, 런던 히드로 공항과 같은 더 큰 공항에도 활주로가 2기만 있다고 지적하였다. 노르웨이 교통부의 전 장관은 활주로가 많아지면 공항 내 지상 이동이 증가하여 불편하다고 지적하였다.<ref>{{웹 인용 |url=http://www.dn.no/forsiden/politikkSamfunn/article1010010.ece |제목=Navarsete satser på Gardermoen |저자=Dagens Næringsliv|언어=노르웨이어|accessdate=2007-02-24}}</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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