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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시기 ==
건국 초기 백제는 여러 지방 세력들이 동맹을 맺은 연맹이었다. 십제라는 나라 이름 자체가 열개의 지방이란 의미를 지닌다. 부여씨가 왕권을 강화하고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기 시작한 것은 근초고왕 무렵이라고 여겨진다. 나라 이름도 이 때 백제로 바꾸어 국력이 커졌음을 보여준다. 이후 고구려와의 싸움에서 한성을 잃고 남쪽으로 수도를 옮겼고 [[성왕 (백제)|성왕]]은 나라 이름을 남부여로 바꾸어 자신들이 부여의 후손임을 강조하였다.<ref>[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22355 백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f> 백제 왕족의 성씨인 부여씨는 [[당나라]] 측의 역사서엔 여씨(餘氏)로 줄여서 쓰여 있다.<ref name="한국역사연구회">한국역사연구회,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년사, 1998년, {{isbn|978-89-7278-328-5}}</ref>{{참고 쪽|302}}
 
== 관련 성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