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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에 따르면 ㅅ은 [[치음 (음운학)|잇소리]]를 나타내며, [[이 (몸)|이]]의 모습을 본따서 만들어졌다. [[중세 한국어]]에서는 {{IPA|[ s ̚ ]}}으로 발음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ref name="표준중세23">{{서적 인용 |저자=고영근 |날짜=2010 |제목=표준 중세국어문법론 |판=제3판 |위치=서울 |출판사=집문당 |쪽=23 |isbn=9788930314787 }}</ref>
 
발음은 대부분의 경우 성문 마찰음 [ h ], 유성음 사이에서 성문 반찰음 [ ɦ ], 모음 'ㅣ'와 반모음 'ㅣ'앞에서 무성 경구개 마찰음 [ ç ], 모음 'ㅡ' 앞에서 무성 연구개 마찰음 [ x ]이다. 화자에 따라 모음 'ㅜ' 앞에서 무성 양순 마찰음 [ ɸʷ ]로 바뀌기도 한다.(단, 완전한 양순 마찰음은 아니고 접근음의 성질을 띈다.)
 
== 코드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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