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잔글 (봇: 인용 틀 구식 변수 정리)
정신병원에 감금된 엄마, 피 한방울 안섞인 법적 양부모. 10대 청소년 존은 엄마를 자기인생 망친 싸이코로 여기며 일찌감치 탈선을 했고 그날도 비밀번호를 해킹한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내 친구랑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오락실에는 어느 FBI 제복을 입은 남자가 게임을 하고있던 아이들에게 존의 사진을 보여주며 존을 찾고있었다. 사진을 본 아이들 중에는 존의 친구도 있었지만 그는 모른다고 거짓말한 뒤 서둘러 존의 자리로 찾아와 경찰이 너를 찾고있다고 알려준다. 그 경찰의 정체는 존 코너를 살해하기 위해 밀파된 T-1000이었지만 이를 알리가 없는 존은 조금전 현금인출기를 해킹한게 들켰다고 생각해서 급히 도주한다.
 
사이버다인 시스템즈를 폭파시키려다 체포된 존의 모친 사라 코너는 미치광이로 낙인찍혀 정신병원에 감금됐다. 하지만 그녀는 병원에서도 터미네이터라는 사이보그가 나타난다는 궤변을 늘어놓는탓에 의사들 사이에서도 꽤나 특이한 유형의 환자라며 VIP로 통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이 사라를 찾아오더니 아들을 대신 키워주던 양부모가 모두 살해당했고 아이는 실종됐다는 말을 한다. 그날밤, 미리 숨겨둔 클립을 이용해 결박을 풀어내는데 성공한 사라는 소란을 피우며 탈출을 시도한다. 그런데 그녀가 다다른 엘리베이터 앞에 나타난건 T-800이었다. 하지만 T-800800은 은사라를사라를 구해주고 정신병원에서 탈출한다. 가까스로 탈출하고 한 지하무기고에서 발칸포를 찾게됀다. 그후 늦은밤 마일슨 다임슨을 만나고 T-800의 내골격을 보여주더니 마일슨 다임슨도 그제서야 믿게됀다. 과연 T-1000으로부터 살아남을 수있을까?
 
== 등장인물 ==
익명 사용자